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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내부설에도 인류와 생명체가 살고 있다 - .

손성산 |2007.05.15 20:15
조회 121 |추천 2

출처는 야후지식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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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안이 비어 있고 생명채도 살고 태양까지도 있다는군요.

밑에 읽어들 보시고 관련 자료나 아는 사람은 답변해주시구요.

극점에 최근 가본사람이라던가 정보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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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 또다른 인류 산다



최근 러시아의 [프라우다신문]의 과학 관련 칼럼에서 물리학자 페도르 네볼린은 현재까지 정립된 여러 지구생성이론과 다른 또 하나의 탄생론을 제시했다고 한다. 이는 태초에 지구라는 물체는 우주를 떠돌던 거대하고 차가운 물질의 덩어리였고 태양과 우주 에너지의 영향으로 점차 뜨거워지며 유동적인 용암 상태가 됐다가 오랜 시간 동안 식으며 고체화된 뒤 딱딱한 지층이 지구의 표면에 깊게 형성되었다고 주장했다.

지구의 표피가 식어가는 동안 표피 안에 있던 물질들은 고온에 끓어 가스로 변했다고 하며, 그 가스는 열이 계속 가 해져 빠른 속도로 팽창했다. 이로 인해 가스로 가득 찼던 지구의 내부에는 거대한 공간이 생겼고, 끝내 강한 압력으로 지구 밖으로 분출된 가스는 남북 양극지에 깊고 큰 구멍을 형성했다.

이러한 지구의 가스형성론을 주장한 네볼린은 현재 지구의 속은 완벽히 비어 있으며 그곳에는 또다른 작은 태양까지 형성됐을 것으로 믿는다. 이는 만약 양극의 구멍을 통해 지구로 들어온 태양의 에너지가 지구의 중심에서 계속 축적됐다고 볼 때 비어 있는 지구의 중앙에 작은 태양이 존재해 그곳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네볼린의 이론은 오래 전에 작성된 미국의 해군 고위 지휘관이 작성한 북극 관련 비밀 보고서에서 우회적으로 입증된다고 하는데, 문제의 보고서는 얼마 전에 그 일부가 정보공개법에 의해 공개됐다. 비밀보고서는 미국 해군의 리차드 버드 제독이 1947년 북극 탐사 비행 중 겪은 기이한 지구 속에 존재하는 다른 인류 문명 발견과 접촉에 관한 것이다.

북극 탐사 도중 극점 근처에서 노란색과 빨간색, 그리고 보라색이 섞인 색채를 띠는 이상한 지점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접근한 버드 제독은 그곳에 산맥과 같은 지역이 있는 것을 목격했다. 그 위를 비행하니 그곳에는 마치 신기루 같은 숲들과 강들, 계곡들, 그리고 맘모스를 닮은 동물들을 목격했다.

무에서 빛과 음식을 제공받아
당시 자신의 비행기 근처에 괴이한 원반형 비행물체들이 함께 비행하는 것과 수정 위에 세워진 거대한 도시를 목격한 장군은 자신이 또다른 신대륙을 발견한 두번째 콜롬버스가 된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비행기의 대기온도계가 23℃를 가리키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와 같은 일이 북극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기지와의 무선 교신을 시도한 그는 통신이 불통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난처해하다 지구 속 인류들의 대표들을 만났다고 한다.

지구보다 적어도 1,000년은 앞선 문명으로 보이는 지구 속 인류는 외모가 지구 밖 인류와 유사하나 훨씬 아름답고 영적인 모습이었다. 그들 세상에는 전쟁이 없고 그들은 무에서 빛과 음식을 제공받고 기계들의 동력으로 새로운 에너지를 발견해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버드 제독과 대화를 나눈 그곳 대표들은 그동안 지구 밖 세상과 여러 차례 접촉을 시도했는데 그럴 때마다 거부당했다며, 때로는 친선을 목적으로 지구 밖 인류를 방문하려는 자신들의 비행기가 무참히 공격받았다고 말했다. 결국 지구 내부 인류는 밖의 인류가 스스로 멸망하는 절박한 순간에 직면하게 될 때 그들을 돕기로 결정했다고 하며, 당시 버드 제독에게 그들 문명의 모든 발전상을 보여준 지구 내부인들은 제독이 지구 밖으로 잘 나가도록 북극 구멍까지 안내해주었다고 한다.

그 후 부대로 귀환하면서 연료 계기를 확인한 제독은 자신의 비행기가 연료의 소모없이 2,750㎞를 무동력 상태로 비행한 것을 발견했다. 얼마 후 버드 제독의 비밀보고서를 접한 관계당국은 그가 체험한 모든 일에 관해 어느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고 하며, 그의 체험기는 일기장을 통해 제독이 죽은 이후 그의 부인에 의해 공개됐다.

현재 세계의 과학자들은 우리가 사는 지구의 안쪽에 또다른 태양과 적당한 기후, 진기한 식물과 동물들, 그리고 특별히 우리와 다른 인류가 살고 있는 문명 세계가 존재할 거대한 공동이 있을지 모른다는 가설에 대해 어떠한 결론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위의 이야기대로 지구 내부에 우리와 다른 또다른 인류가 살고 있다면 과연 언제쯤이나 확인이 가능할까?





버드 미해군제독의 북극너머 지구 속 비행일지(1947.2)


올랍얀센외에 지구 속 세계를 여행한 또 다른 사람으로는 리챠드 버드(Richard E. Byrd 1888-1957) 미 해군제독이 있다. 버드 제독은 1947.2.19 북극 베이스캠프에서 출발해 북극점을 넘어 7시간에 걸쳐 지구 속 1700마일(약 2720㎞) 지점까지 비행해 들어가 지구 속 문명세계(아갈타 왕국 또는 삼발라국)의 지도자와 회견하고 그들의 메시지를 미 국방성에 보고하였다.


그러나 그는 미정부로부터 그가 알게 된 모든 것에 대해 침묵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그가 작성한 비행일지는 지난 50여년간 극비문서(X-File)로 보관되어 오다가 최근에 해금되어 공개되었다. 그가 기록한 비행일지와 지구 속 문명세계의 지도자가 전한 메시지의 주요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대원출판刊 「북극너머 지구 속 비행일지」를 참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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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일지)

◆ 우리 밑에 초대형 메머드가 지금 저 곳에 생생히 있음! 이 사실을 기지사령부에 보고함.

◆ 무선통신이 작동되지 않음. 우리 앞에 어떤 도시같이 보이는 것을 발견함! 조종장치들이 전혀 말을 들어먹지 않음!

◆ 우리 비행기의 좌?우측에 스스로 빛나는 원반형 항공기가 접근해 있음. 우리는 어떤 보이지 않는 형태의,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강제속에 잡혀 있음!

◆ “제독, 우리의 영역에 오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긴장을 푸시오!”라는 영어 메시지가 흘러나오고 있음.

◆ 나는 무전기사를 뒤에 남겨두고 지하세계의 지도자를 접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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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속 세계지도자의 개벽메시지)


◆ 당신은 지구 안에 우리의 세계가 확실히 실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거하기 위해 증인으로서 이곳에 선택되었음.

◆ 우리의 문화와 과학은 당신들 수준보다 수수천년이나 앞서 진보해 있음.

◆ 우리의 관심은 일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터뜨린 바로 직후에 시작되었음.

◆ 우리는 과거 당신들에 대해 참견한 적이 없으나, 이제 당신들이 인류를 위한 용도가 아닌 원자에너지로 무장하는 것을 배웠으므로 우리는 당신들에게 참견해야만 함.

◆ 우리의 사절들은 이미 당신세계의 권력자들에게 우리의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으나, 아직도 그들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음.

◆ 당신의 세상에 거대한 폭풍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고 있음. 모든 것이 파괴될 때까지 그것은 맹위를 떨칠 것이며, 당신네 종족의 약간은 그 폭풍을 이기고 살아남을 것임. 그 때가 되면 우리는 당신네 문화와 종족들을 소생시키는 것을 돕기위해 앞으로 나서게 될 것임.

◆ 아마 그 때 당신들은 전쟁과 투쟁의 무용성(無用性)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시 문화와 과학이 약간씩 회복될 것임.




지구공동설



지구 공동(空洞)설은 18세기 초 헬리 혜성의 발견자인 에드먼드 헬리가 제창한 가설로 아직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도 이러한 의견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꽤 있다. 19세기에는 John Cleye Symmes같은 미 해군 관료가 국내의 여러 곳을 다니며 남, 북극으로 여겨지는 지구 내부의 공동 지점 입구를 탐험하자는 의견을 주장하여 1828년 의회에 상정되기도 하였으나 예산부족으로 당시 잭슨 대통령에 의해 거부당했다고 한다.



지구 공동설을 자세히 살펴보자. 지구가 24시간이라는 빠른 시간에 한바퀴를 돌며(자전), 지구가 완전히 굳기 전이었던 시기에 지구가 딱딱한 물체가 아닌 흙, 물, 마그마같이 물렁한 연한 물질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회전을 계속하다보면 지구가 도넛처럼 가운데가 빈 튜브모양이 되고 그 안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극지방의 큰 구멍(입구)를 통해 밖으로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우주에서 지구를 찍은 사진을 보면 북극지방이 까맣게 나온다고 한다.



지구공동설에 힘을 실어준 사건이 1947년과 1956년에 발생했다. 미국인 리처드 E. 버드 장군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북극과 남극을 탐험하였다. 이 두 차례의 탐험은 북극점을 넘어 2700km, 남극점을 넘어 3700km까지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이 탐험에서 두 개의 미지의 지역을 발견하였다. 그는 1947년에 북극 기지를 이륙하여 극점을 넘어 지구의 텅빈 내부로 통하는 얼음이 없는 지역을 7시간에 걸쳐 비행하였다. 그가 도달한 곳은 얼음도 없고 눈도 없었으며 대신 수풀이 우거진 숲과 푸른 산 그리고 그 사이를 노니는 동물들이 있었다. 그는 놀라운 발견을 무전을 통해 즉시 보고하였다. 그러나 이 보고는 정부기관에 의하여 군사상 기밀 사항이라는 이유로 일반에게 전달되지 않았다. 도리어 이에 대한 사실은 금지되고 강력하게 통제되었다. 버드 장군의 두 번째 탐험은 1956년 1월에 있었다. 그는 남극 탐험대를 지휘하여 남극을 넘어 약 3700km거리까지 들어갔다. 그 해 3월 남극 탐험에서 돌아온 버드 장군은 새로운 지역을 개척했다고 말하였다.



지구공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다음의 몇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로 북극에는 바닷물밖에는 없다. 그러나 빙산은 모두 민물로 되어 있다. 유명한 탐험가 난센이 북극을 탐험한 기록을 보면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 중심부 주변에 일년내내 얼지 않는 바다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3주일간 얼음이 없는 바다를 계속 항해했다고 한다. 다른 기록에서 그는 탐험도중 극지방의 온난한 기후에 놀랐다고 한다. 추운 북극에서 가도가도 끝이 없는 바다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러한 수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들어 그들은 지구 내부의 하천으로부터 따뜻한 바람을 동반한 민물이 계속 흘러 나오고 있음을 주장한다.



두 번째로 동물들의 이동이다. 북극에서는 겨울이 되면 많은 동물들이 북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북위 80도선에서 여우가 목격되기도 하며 산토끼 등도 목격된다. 사향소나 곰들도 마찬가지이다. 뿐만 아니라 벌, 나비 심지어 모기떼까지 극도로 추운 북극에서 눈에 띄인다. 그런데 이들이 날아오려면 거쳐야 하는 알래스카 기후대에서는 전혀 이들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러한 이동은 북쪽이 남쪽보다 더 따뜻하고 먹이가 풍부할 것이라는 추론을 낳는다.



세 번째로 북극지방에는 색깔이 있는 눈이 내린다. 그 원인은 빨강, 초록, 노랑 등의 눈은 식물성 물질, 꽃잎과 꽃가루 등이 매우 짙은 농도로 포함되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런데 이러한 식물들은 지구 표면에서는 볼 수 없는 것들이다. 또 검정색 눈이 내리는데 이것은 탄소와 철분으로 이루어진 검은 먼지가 그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먼지는 화산활동의 결과물로 극 주변에는 화산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지구 내부의 화산이라고 가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와 관련하여 얼음에 박혀 있는 암석, 자갈, 모래 등의 정체도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구의 무게에 관한 것이다. 지구의 겉면적은 51,010만 km2이고 무게는 6 × 1017만톤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구가 속이 꽉 차 있을 경우 실제 중량은 이보다 훨씬 무거워야 한다. 지구의 무게가 적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UFO가 지구 내부의 생명체에 의한 우주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며, 햇빛이 적은 지구 안쪽의 사람들은 피부가 녹색이라고 주장한다. 유럽에 지구의 언어가 아닌 이상한 말을 사용하는 녹색인간이 나타났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아프리카 어느 동굴에는 동굴에서만 생활하는 녹색 종족이 부족을 이루며 살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도 유럽 녹색인과 인디언 녹색인이 만나 결혼하여 녹색아이들을 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게다가 달의 내부도 공동이라는 주장이 있다. 가장 권위있는 달 학자 중의 한 사람인 윌킨스 박사는 그의 논문 "우리들의 달"에서 놀라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달이 만약 화강암과 같은 비율의 속도로 냉각기를 거치며 수축이 되었다면 온도가 180도만 떨어져도 그 내부에는 무려 22,400,000km에 달하는 공동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계산된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내용은 지구공동설의 이론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지구뿐만 아니라 모든 행성에 공동이 존재한다는 가설로 발전하게 된다. 태양계의 행성들 화성이나 금성을 비롯하여 모든 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주장으로까지 번지게 되었다. 이러한 주장을 모두 믿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지구 내부가 비어있다는 지구공동설에 대한 명확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그러나 지구가 핵과 맨틀 그리고 지각으로 이루어졌다는 지금의 지식에도 뚜렷한 과학적 증거는 없다. 단지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는 것 하나로 추정한 내용일 뿐이다. 지구 아래로 땅을 뚫어보지도 못했으며 그 속에 무엇이 있는지는 단지 가설과 추측으로만 이야기될 뿐이다. 지구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지구를 파 보아야만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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