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하이의 1/3 타블로는
어린시절
가족들과 모두
캐나다에서
살았었어
그래서 초등학교도 캐나다에서
다녔고
타블로가 스탠포드에 가게 된 계기는
음악을 하고싶어였는데
고아로 자랐던 아버지가
타블로가 힘들까봐
반대를 하셨대 ..
집안에서 반대를 하니까
뭔가를 보여줘야겠다. 마음 잡고는
스탠포드에 가서
석사학위를 따고
만점을 받으면서 졸업을
했어
그리고 스탠포드대학교 하면
알아주는 곳이기 때문에
고의적이 아닌
타의적으로 PR 수단이 되었지
하지만 스탠포드 영문학과 석사학위 .
이런 타이틀이 아니었어도
지금의 에픽하이는 충분히
가능했다고 생각해
하나의 PR 수단이지
그게 에픽하이의 모든것,
타블로,이선웅의 모든것은
아니니까
누가 뭐래도 나는 지금
에픽하이의 음악성에 대해
자부심을가지고있고
하이스쿨이라는데에
자부심을 가지고있기에
당당하게 말할수 있어!
그리고 에픽하이가 욕을 먹지 않는다고?
흠 요새는 잠잠해 졌을지 잘 모르겠지만
전에는 힙합은 마니아층의 것이다. 라는 말이
있어서 에픽하의 3집 fly 가 너무 대중적인게
아니냐. 힙합가수가 연기를 하고,
오락프로에 너무 많이 나오는게 아니냐
하고 말이 많았었어
힙합은..대중들의 것이 되면
안된다는, 마니아들만의 것이라는
편견때문이였지
그리고 에픽하이에게 악플을 다는 새끼들도
에픽하이 2집 수록곡 뒷담화, 4집 수록곡 FAQ
등을 들으면서 뜨끔 했을테고
투컷은 상습적으로 악플을 다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30분간
설교를 한적도 있었대 ..
이러니 무서워서라도
악플..못다는게 아닐까? ㅋㅋㅋ
뭐 .. 그래도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혀는 아직도 굴러다니고 있을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