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 날려본다
지나온 시간의
상념들을
내가 미처
다 버리지 못한
나..란 존재의..
그 무엇조차도
하지만
결코
그럼에도
날려보낼 수만은
없는 것
그 하나는 깊게
내 가슴에
더 깊이
아로새겨놓는다
어느날
꽃향기가되든
별빛이되든
또 그 무엇이되든
그게 내가 사는 이유이기에..
멀리..그리고 늘 그 자리에
사랑합니다. 깡..

멀리 날려본다
지나온 시간의
상념들을
내가 미처
다 버리지 못한
나..란 존재의..
그 무엇조차도
하지만
결코
그럼에도
날려보낼 수만은
없는 것
그 하나는 깊게
내 가슴에
더 깊이
아로새겨놓는다
어느날
꽃향기가되든
별빛이되든
또 그 무엇이되든
그게 내가 사는 이유이기에..
멀리..그리고 늘 그 자리에
사랑합니다. 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