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에게 두손 두발 다 들었어요 !!!
이유 모를 자신감 (자만감)
과도한 걸음걸이.. (팔자걸음)
pp ~ ppp(+_+)
하지만 전 알고 있어요 그녀의 약점을..
무식한 거..(+_+) 캬캬캬~
저요 !!?
똑똑한 척은 하지만.. (실제로는 .. 지뿌리..)
바보같이 순진하기만 하죠
순수는 아닌것 같고.. 순진하다고 하죠 ~ ㅎㅎ
그녀의 뻔뻔함에 저는 하루종일 .. 시달려야 했어요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는지..
하지만 저보고..
' 너는 착해서 맘에 들어~!'
맨날 그렇게 한마디 하죠 ~
다들 저에게 자신감 좀 가지라고 하죠.. 다~ 들
하지만 전 그건 좀 힘들다고 하죠..
그런 제게 그녀는 말해요
' 넌 좀 뻔뻔해 져 보라고 촌스러우면 어때 ? 못생겼음 어때 ?
팔자 걸음이면 어때? 너는 너야 ~ 인생은 한번뿐 즐기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