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온 판대기랑 ..
택배 올 때 넣어주는 스티로폴 ..
글구 리폼하고 남은 시트지 ..
오공이 본드 ..
마요네즈 병에 담아쓰면 넘 편하고 좋아요 ..
시트지 붙히고 오공이 넉넉하게 바르고 ..
판데기에 쫘악 붙혀 책 몇권 얹어서 기다리면 오케이 ..
메모 꽂이 완성 ..
거울 옆 식탁 의자 리폼하고 남은 패브릭으로 ..
조건 .. 잊어버리기 쉬운 비타민 꽂이 ..
요건 우리가 자주 먹는 두부용기
울 아파트 다 좋은데 ..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가 안잡혀요^^;;
그게 젤로 아쉬워 ㅎㅎ흑
그래서 mp3 들으면서 요리나 주방일을 하지롱 ..
저 스피커도 멀좀 해줘야 겠네요 ..촌시러유 ^^;;
완성해서 오일병 담아두면 끝 ..
생화를 좋아하지만 ..
맨날 꽃이 있는것두 아니고 ..
자주 꽂을 수도 없고 ..
가끔 기분전환으로 조화도 괜찮은 듯 ..
워낙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니 ..
비즈 사러갔다가 .. 진시장에서 ..
아무대나 꽂을래면 ..
요건 앞에다 ..
레모나 통 ..
예전 리폼할때 기냥 칠해둔거 ..
보라색 라인터치가 살짝 넣어 줬더니 ..
보라색 꽃이랑 셋트 같네요 ..^^
어제 탄력 받아서 ..
레이스까지 도전을 ㅎ~
받침대 ..
하루만에 눈부씬 발전이도다 ㅎ~
자아도취 ..^^;;
대부분의 서랍들이 커자나요 ..
그래서 중간에 요녀석 함 넣어서리 ..
이렇게 수납하면 ..
깔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