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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감성의 내추럴 액자 만들기

백윤미 |2007.05.16 13:19
조회 110 |추천 3

소중한 추억을 담아 장식해요

가족들의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을 나무 질감을 그대로 살린 소박한 감성의 내추럴한 액자에 담아보자. 쉽고 간단하면서 큰돈 들이지 않고 뚝딱 만드는 리폼 아이디어 제5탄. 거실 벽면에 걸어 장식하면 집안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해주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다.


리폼왕 혜나에게 배워봐요

준비할 재료
나무판, 목공 본드, 흰색 수성페인트, 붓, 사포, 핸디코트

이렇게 만드세요

                                                                                                                                                미즈윈 www.mizwin.com 
1. 액자에 쓰일 나무는 원하는 사이즈대로 일정한 간격으로 잘라 거친 부분은 사포질한다. 
2. 잘라낸 나무 조각의 옆면끼리 목공 본드로 붙여 말린다. 물을 섞지 않은 흰색 수성페인트로 얇게 밑칠하여 나무의 거친 느낌을 살린다. 


3. 45°로 절단한 액자 프레임의 안쪽에 홈을 파고 ②의 판을 끼운다. 틈이 생기는 곳은 핸디코트로 메워 잘 말린 후 사포질한다. 
4. 뒷면에 얇은 나무를 덧대어 튼튼하게 받쳐주고 사진 끼울 면도 얇은 합판으로 받친다. 


5. 프레임은 3번 정도 얇게 덧칠해 불투명한 느낌을 주어 원목 액자를 완성한다.


김혜나 씨는요
혜나하우스닷컴으로 더 잘 알려진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워킹맘. 직접 꾸민 집 사진을 하나 둘 올리면서 주부들 사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해 각종 인테리어 잡지는 물론 EBS ‘살림의 여왕’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집 꾸미기 8년의 노하우를 공개한 ‘혜나네 집에 100만 명이 다녀간 까닭은?’이란 리폼&DIY 책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미즈윈 www.mizwin.com 

 

자료출처1: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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