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일 아나운서의 폭소....
iMBC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김병헌 앵커 소개페이지에서...
기억에 남는 실수담
"지난 3월 17일이죠. 장미일 앵커와 처음으로 주말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는데... 하하... 아무래도 긴장을 했던 모양입니다. 우리나라 멍게 양식 업체가 일본에서 수입되는 멍게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전하면서 ‘멍게 양식’이라고 읽어야 할 기사를 ‘멍/식/양/식/’으로 읽은 겁니다. 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장미일 앵커는 저의 이 황당한 읽음 때문에 다음 문장을 읽으면서 웃음이 나와 힘들었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