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답해드릴수있는게 쪽지와 이렇게 글을 적는것밖에 없다는게 너무 죄송스럽네요.그래도...이해해주세요 님들...너무 감사드립니다. 2007년5월18일 오후1:02분에..
-------------------------------------------------------------------------------------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지금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고서 왔네요.
여기이렇게 밑천한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신덕분에 조금이나마
더 여자친구를 기쁘게 해준거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 얼굴뒤의 사진은 저희 형과 형수님 결혼식사진입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2007년 05월17일 저녁11:16분에...
60억이 넘는 사람사이에서 한여자에게만 사랑받고싶은 나쁜녀석이었습니다.
-------------------------------------------------------------------------
둘만의 2년이란 기념일에 이렇게 동영상을 올리게되서 죄송스럽게생각합니다.
그냥 조금이라도 여자친구를 기쁘게 해주고싶은 맘에 그런거니깐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제가 사랑하는 한여자에게 지금보다 더 사랑받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동영상을올립니다.
"주영아 오빠가 요즘 안좋은일도 많이 생기고 또 기분변화도 많아서
너가 참 힘들었을꺼야.. 우리 지금까지 참 많이 싸우고 다퉜는데도 이렇게
내곁에서 함께 있어줘서 너무 고마워.
지금처럼 딱... 지금처럼만 우리 서로 양보하면서 서로 곁에 있자.
남들보다 좋은것을 못하고 못먹고 못사줘도 내가 있음으로...자기가 있음으로...
서로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자.
우리 2년되는날 정말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
주영아 사랑한다."
약간의 노랫말을 바꿨습니당~
""" 아침부터 내게 그대는 오늘이 몇칠인지 물었죠
혹시내가 잊고 있을까 불안했었나봐요.
어떻게 내가 잊어요 우리가 만난지 2년되는날
바로 오늘을 나도 얼마나 많이
기다려왔는데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다른말은 떠오르질 않네요.
내곁에 내품에 내맘속에 가득한 그대니까요.
기억해요 잊지 말아요. 우리가함께 했던 지난 2년이란 시간
아름다운기억은 시작일뿐이란걸.
얼마전 그대가 말했죠. 서로의 기대가 커진다며
그럴수록 서로가 조금씩 한걸음 양보하자고 어떻게 빨리 변해요
서로가 살아온방식 있는데 서로믿으며
함게 걸어가보면 어느새하나된 우리
약속하나 믿음하나 우리를 비춰주는 사랑하나 내곁에 내품에 내맘속에
가득한 그대도 하나 오늘처럼 늘지금처럼 우리가 함게 살아야할 영원이란
시간 아름다운일로만 가득채워줄께요.
세월가면 사랑도 지치곤한다 하지만 우리서로
노력해준다면 사랑보다 더 큰사랑 만날수있을테죠.
다른말은 떠오르질 않네요.
내곁에 내품에 내맘속에 가득한 그대니까요.
기억해요 잊지말아요 우리가 함께 했던
지난 2년이란시간 아름다운 기억은 시작일뿐이란걸
사랑해요 나의 그대....
부탁이있습니다.
2년축하 댓글좀 달아주십시요!!
네티즌의 힘을 믿습니다!! 아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