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돋움;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4D4D4D;padding-left:10;padding-right:10;padding-bottom:15;padding-top:15;}
.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돋움;font-size:9pt;color:#4D4D4D;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
.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오늘 만큼은 어린이들이 주인공!
소파 방정환 선생님께서 어린이날을 만든지 벌써 85년이 흘렀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어린이날을 공휴일로 정했다고 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미소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있는
그 현장 속으로 달려가 보았다.
#1

청계광장.
서울시에서는 어린이날 행사를 도심속 맑은 물 흐르는 청계천 광장에서 진행하였다.

이날 오전에는 다채로운 공연이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도 있었다.


세계대회에서 1등을 했다는 비보이 'MB크루' 팀의 공연도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오후에는 가족노래자랑, 어린이 춤대결 등으로 가족과 함께나온 어린이들의 끼와 재능을 뽑낼 수 있게 무대를 마련해 주었다. 이밖에 청계천 주변에서는 5월 과학의 달을 겸하여 여러가지 과학체험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2
청계천을 빠져 나와 한참을 걸었다.
가다가 들른 곳. 조계사.
조계사에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그림그리기행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엄숙한 절에서 어린이 날을 맞아 그림그리기 대회를 한다는 것이 조금 새로웠다.
또한 광화문역 주변에서도 행사가 열렸다가 마무리 되고 있었다.

태어날 때 2.5Kg 미만으로 태어난 미숙아에게 희망을 주자는 의미에서 마련된 작은 행사였다.
대한민국 모든 어린이들이 항상 어린이날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길 기원한다.
[ 스스로넷 뉴스 2007-05-10 16: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