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19장]
가나안 땅의 모든 적들을
멸망시킨 이스라엘 민족은
여호수아의 지도하에
가나안 땅을 나누어 갖습니다
이때 많이 가진 지파의 땅을
적게 가진 지파에게 나누어 주도록
명령하지만 아무런 불평도 없이
따릅니다
또한 여호수아 자신도
옥토가 아닌 황무지를 받아서
직접 일구어 터전으로 삼습니다
이런 나누고 베푸는 삶은
지금의 유대인 들이 세계경제를
이끄는 부자가 된 비결이기도 합니다

--------------------------------------------
우리도 그들만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세계에서 선교자를 가장 많이 파견하고
교회가 즐비하며 늘 뜨겁게 기도하니까요
나누고 베푸는 삶으로 차고 넘치도록 누리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