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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이유없어

권오형 |2007.05.17 22:25
조회 13 |추천 0

나는 아직 어리기에,

사랑이라는 감정의 작은 힘에도,

휩쓸려 다닐 수 밖에 없나보다.


 

아직도기다리니..?

아직도 그렇게 하염엾이

기다리기만하니...?

용기내서다가가보지..

먼저말걸어보지..

아직도그렇게뒤에서바라만보니,

...도대체 언제까지...

 

 

사랑 . . . 알고 싶지 않았어.

이렇게 아프니까 , 아프고 힘들기만 하니까

쉴새없이 눈물만 흐를 뿐이니까

 

 

잊혀져 가는 것 보다 슬픈 일은 없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시간은

어쩌면 행복한 시간인지도 모릅니다.

누군가를 쉽게 못 잊는다는 것은 그만큼

누군가를 사랑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별들아 고마워..
매일밤마다
너를보며
그사람과의
추억들을 잊을수 있게해줘서

 

행복해질거야
누가 뭐라고 해도 행복해질꺼야
그래서 당당히 웃으면서 말할꺼야
너 같은 사람 없어도
난 멀쩡하다고

 

꼭,,,
변화된 모습으로
너!! 앞에 당당하게
설수있게 노력할꺼야.,.,!!


가끔은 틀에서
벗어나서 사는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삶입니다..

 

미안해...널 떠나서,,

하지만 이별은 새로운

만남을 의미한다는 말 ...

이젠 믿으려고해...

 

여자는그래,
어떤남자든그사람에게사랑을받으면마음이기울어진다는거고싫은척해도속으론기쁜거야

 

Challenge gave me receptacle,
and failure would give me tomorrow.
Love left me pain,
but everybody are recollection before it is my past al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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