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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친니친니

이탁곤 |2007.05.18 01:57
조회 15 |추천 0


"누구나에게 목만이는 있다

 만나고 못 만나고는 그 사람의 운명이다"

 

 목만이가 피아노로 자꾸만 치던

바흐가 자신의 아내에게 선물하려고 작곡했다는 '안나 막달레나'.

그 유명한 곡 lover"s concerto가 자꾸 귓가에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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