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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Ralph를 보다

박우혁 |2007.05.18 11:19
조회 13 |추천 0


리틀러너(2004)

 

뻔한영화를 보면서도 매번 눈물을 흘리는 나지만.

이 영화는 정말.. 가슴이 따뜻해진다.

그래.

성자는 그 위대한 그 무엇이 아니라.

그대 마음속의 희망을 향한 곧은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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