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tebook 이 영화 "노트북"은 러브스토리 영화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뽑을 영화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를 이 영화에서 보고 완전 반해 버렸으니까 또한 가장 눈물을 쏙~ 뺐던 영화이기도 하다. 해피엔딩 이지만 마지막 이 영화 엔딩씬은 정말 ... 나에겐 슬펐다.
죽을때 까지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다 함게 생을 끝맺는 다는게
나에겐 너무 아름답지만서도
슬프고 서럽게 느껴졌던걸까
너무나도 아름다운
로맨틱
하면서도 러블리하면서
매력적이고매혹적인
아기자기한
이야기^^
헌신적이고 서로를 너무나도아끼고 배려하는
리얼 러브스토리
너무나도
을아름답게담은
최고의 리얼러브스토리
이 영화에서 수많은 명대사중에
여주인공인 앨리가 바닷가에서 자신은 전생에 '새' 였을거라며
"i am a bird (나는 새다)"라고 말하며 노아에게
자신을 ''bird (새)" 리고 불러달라고 한다.
싫지만 마지못해 "You're a bird (너는 새야)" 라고 답해준다.
그러자 앨리는 노아에게
다시금 "(너도 새라고 말해)"라고 졸른다.
그러자 앨리를 안고 노아는 지긋히 나지막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You're a bird, I'm a bird "
(너가 새면, 나도 새야)
아...
정말 심장이 터질듯 멋진 대답이다.
단순하면서도 앨리를 사랑 하는
노아의
이 가득 묻어나는 대답이였다.
보는 순간 내내
내 가슴과 심장을 한없이 자극했던
너무나도 아름답고 지고지순한
바라기같은
을하는
가슴아프면서도
서정적이고 감수성있는 로맨틱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