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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book

김마리아 |2007.05.18 18:57
조회 36 |추천 0

The Notebook       이 영화 "노트북"은 러브스토리 영화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뽑을 영화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를 이 영화에서 보고 완전 반해 버렸으니까   또한 가장 눈물을 쏙~ 뺐던 영화이기도 하다. 해피엔딩 이지만  마지막 이 영화 엔딩씬은 정말 ... 나에겐 슬펐다.   죽을때 까지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다 함게 생을 끝맺는 다는게 나에겐 너무 아름답지만서도 슬프고 서럽게 느껴졌던걸까     너무나도 아름다운 로맨틱하면서도 러블리하면서 매력적이고매혹적인 아기자기한 이야기^^ 헌신적이고 서로를 너무나도아끼고 배려하는 리얼 러브스토리 너무나도 을아름답게담은 최고의 리얼러브스토리       이 영화에서 수많은 명대사중에 여주인공인 앨리가 바닷가에서 자신은 전생에 '새' 였을거라며   "i am a bird (나는 새다)"라고 말하며 노아에게 자신을  ''bird (새)" 리고 불러달라고 한다.   싫지만 마지못해 "You're a bird (너는 새야)" 라고 답해준다. 그러자 앨리는 노아에게 다시금 "(너도 새라고 말해)"라고 졸른다.   그러자 앨리를 안고 노아는 지긋히 나지막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You're a bird, I'm a bird " (너가 새면, 나도 새야)   아... 정말 심장이 터질듯 멋진 대답이다. 단순하면서도 앨리를 사랑 하는 노아의 이 가득 묻어나는 대답이였다.   보는 순간 내내 내 가슴과 심장을 한없이 자극했던 너무나도 아름답고 지고지순한 바라기같은을하는 가슴아프면서도 서정적이고 감수성있는 로맨틱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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