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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그녀의 아찔한 연애코치 (Because I Said So, 2007)

최은영 |2007.05.18 23:45
조회 39 |추천 0


  글쎄, 무난한 영화. 예쁜 웨딩 케이크와 땡땡이 원피스 밖에 기억에 안 남아서.... 재미가 없진 않지만, 아무 의미없는 재미랄까. 발상은 좀 괜찮은데, 스토리 자체가 진부하고 너무 평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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