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na가 작년에 낸 신보를 샀었다.
비슷한 시기에 Justin이랑 Beyonce도 나왔지만
그래도 덜컥 Christina 앨범을 산건 그만큼
기대치도 높았고 첫번째 싱글컷된 곡의 느낌도
충만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너무 실험성이 높았던 탓인지 별로 듣지도
않고 집에 그냥 고이 모셔두고 있다..
그나마 발라드곡 중에선 Hurt란 곡이 괜찮았는데
그곡을 작년 VMA때 불렀다.
Christina의 라이브무대는 정말 빨려들어갈거 같았다.
2집때보단 절제된 느낌이랄까.. 전체적인 분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