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이 안온다.
자기가 싫다.
어뜨칼까??
며칠전부터 나팔꽃을 키우기 시작했다.
아무런 소식이 없더니만
결국엔 싹이 트고야 말았다.
나는 이제 나팔꽃과 매일아침 대화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한다.
"나팔꽃아 나팔꽃아, 어서어서 무럭무럭 자라렴.
물 맛있지?? 오늘하루도 잘지내렴. 이따보자~"
식물과 대화를 하면
왠지 모를 상쾌함과 행복감과 편안함이 몰려온다.
정말이다...........^^
아이 좋아~~
아~ 잠이 안온다.
자기가 싫다.
어뜨칼까??
며칠전부터 나팔꽃을 키우기 시작했다.
아무런 소식이 없더니만
결국엔 싹이 트고야 말았다.
나는 이제 나팔꽃과 매일아침 대화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한다.
"나팔꽃아 나팔꽃아, 어서어서 무럭무럭 자라렴.
물 맛있지?? 오늘하루도 잘지내렴. 이따보자~"
식물과 대화를 하면
왠지 모를 상쾌함과 행복감과 편안함이 몰려온다.
정말이다...........^^
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