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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재테크 나의 경험담~!

최영범 |2007.05.19 19:51
조회 441 |추천 1

직장인으로써 첫발을 내딛은지 2년차다

 

부딪치고 깨지면서 배운 나의 제태크 노하우에 대해 써본다

 

1. 크게 필요가 없다면 차를 최대한 늦게 사라~

 

정말 필요하다면 좋은차 큰차 유행에 따르지 말고 소신껏

 

유지할만한 차를 사서 최대한 빨리 차값을 갚는다

 

차 한대로 인해 나가는돈은 정말 대단하다

 

 

2. 신용카드는 어지간하면 만들지도 말고 쓰지도 말아라~

 

월급이 150인데 카드결제값이 150만원이라면 한달 일해서 카드빚

 

갚고, 다음 한달은 또 카드값으로 사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진다

 

그러다 보면 마이너스통장의 유혹도 커지고

 

제대로된 재무설계는 물건너 가는거다

 

카드는 최소한 필요한 한도만 쓰고 만들어야한다!!

 

 

3. 보험은 정말 필요한거만 들어라

 

인정사정에 얽매이면서 이것저것 들다보면 나중에 대책없다

 

나이가 20대 중후반인데, 죽으면 나오는 생명보험이나

 

몇십년 넣어야 하는 종신보험같은거는 들지 말자

 

쓸려고 모으는게 돈이다.  그 돈으로 건강관리 더하고, 다른데 투자

 

하는게 옳다.  종신보험같은건 결혼하고 부인과 상의하에 들어라

 

돈앞에서는 최대한 냉정해져야 한다

 

 

4. 체크카드를 써라~

 

한달 급여에서 생활비를 빼서 통장에 넣어두고 최대한 체크카드를

 

써라, 바로바로 돈이 나가니까 규모있는 소비를 할수가 있다

 

또한 현금영수증은 5000원만 넘으면 무조건 끊어라~

 

쪽팔릴거 없다

 

티클모아 태산된다

 

앞으로 소득공제시 체크카드랑 현금영수증을 더 우대해준다는데

 

카드사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그래도 카드는 안쓰는게 좋다

 

 

5. 종금사나 증권사에 CMA계좌를 계설해라

 

적금은 이미 시대의 흐름을 벗어나고있는것 같다,  생활비에서 남는

 

돈이나 제태크 자금등은 일단 CMA에 때려넣어둔다

 

하루만 넣어도 이자가 4퍼센트가 넘는다. 

 

CMA (Cach Management Account)는 자산관리 계좌다.

 

펀드나 증권하러 종금사나 증권사에 들르기 꺼려지는 직장인들을

 

쉽게 잡기위해 나온것이 CMA다.  이놈을 이용하면 펀드나 주식에

 

훨씬 쉽게 접근할수있다.  큰돈 없어도 조금씩 경제를 배워가는 재

 

미가 쏠쏠하다.

 

 

6. 장기주택마련저축은 반드시 가입하자

 

내년이면 없어진단다..  수익률크고 소득공제 막강하다해서 큰돈 들

 

으면 나중에 목돈필요할때 깰수도없고 정말 난감해진다

 

없어도 된다 싶은돈 한 7년 푹 묵혀서 목돈 만든다 싶은돈을 꾸준히

 

넣어둔다.   주택청약은 수도권 사는 사람같으면 꼭 들어야 하지만

 

나같은 지방사람은 아파트가 남아나는관계로 큰 매력이 없더라

 

 

7. 핸드폰요금 인터넷요금등은 카드로 결제해라 !!

 

요 두놈의 지출은 일년 토탈해보면 백만원을 거의 넘어간다

 

하지만 소득공제 항목에 포함이 안되므로,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자

 

자동이체로 그냥 나가는돈을 막아주고 소득공제를 받을수있다

 

 

그밖의 자질구레한것은 생략~~

 

또다른 노하우가 생긴다면 나중에 정리해서 다시 올려보마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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