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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5 18 Fri.

임유진 |2007.05.20 01:29
조회 20 |추천 0


난 아직도 사는법을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 니들 입에 오르내리지 않고 살 수 있는지..

 

 

매일

사람에 치이고

감정에 다치고

 

아직도 꿈속에서 허우적대..

 

 

일은 다 벌려놨는데

수습이 안되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말투,  손짓,  표정,

다 틀린데 ...

 

아니라고 말하지마

거짓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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