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는 주왕산국립공원
밑에는 주산지
지난해 여름쯤 다녀왔다.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주산지로 가는길에는 ,
도로도 정말 잘 가꿔져 있다 가는 내내 전혀 지루하지않아서좋았다
그리고 주산지는 이번에 드라마 황진이에서 배경으로도 몇번
나왔었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길이 좀 힘들긴한데,
주산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계곡이 있어서
계곡에서도 놀다 오면 좋을듯~ 계곡도 깨끗하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좋았다. 그리고 또 옆에는 얼음골이 있고,
가는 곳마다 강이고 산이고 시원하다~
그리고 박물관도 있었고 볼게 아무튼 너무 많았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