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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주룩주룩

김유정 |2007.05.20 12:27
조회 37 |추천 1

2007년 5월 19일에 본 영화.

 

GS칼텍스 브런치티켓이 생겨서 친구와 함께 메가박스에서 봤다.

 

일본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게 된 것도 첨인지라-아무 기대안하고

봤는데, 잔잔한 영화? 조금은 웃긴 영화? 솔직히 이영화 장르가 모호하다.

(뭐..정서상 멜로적인것은 한국 영화관람객들에겐 어필이 될지도 모르겠지만..일본특유의 것은 역시나...웃기긴했다;ㅋ)

 

서로 사랑하지만 사랑할수 없는 그런 이복남매.

소재가 다소 식상한 면도 있지만,

(요즘 이런관계의 영화..많지않은가.)

 

그래도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애틋하게 해준건 기정 사실. ^-^

하지만....주인공 그렇게 급히죽일 이유는 있었을까? ㅋ

 

눈물이 날땐 코를 잡아주세요! 참을수..있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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