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ane.
2004년, 아마고등학교2학년때쯤형이앨범을사왔는데, 재미로살짝해서듣게된게참신선한충격을줬던기억이난다.
이밴드의특이한점이라하면 물론, 기타없는밴드이다. 드럼과베이스, 그리고피아노 이3가지악기로정말아름다운소리를만들어낸다. 물론락밴드로일컬어지고있는데, 장르따지는게무슨상관이겠냐마는, 참기타없는밴드라니놀라울따름이었다. 락이아름다울수있구나라고깨우쳐준밴드이다.
톰채플린보컬의 3인조밴드인데 현재까지2장의앨범을발매했다.
1집[Hopes And Fears]은 그들의순수한의도와걸맞게 피아노소리에충실한음악을했다. 물론그소리는너무나도아름다웠다.
2집[Under The Iron Sea]는 많은팬들에게아주큰실망감을준앨범인데, 아마일렉트릭한사운드없이는밴드의존폐여부가불안했는지 그들의음악과는동떨어진음악을시도, 안좋은평을많이받았다.
하지만여전히[Hopes and Fears]의 감동이 그들의팬을사로잡기에충분해보인다.
[Hopes And Fears] - Somewhere Only We Know / Bend and Break / Everybody's Changing / Bedshaped
[Under The Iron Sea] - Is It Any Wonder / Nothing In My Way / A Bad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