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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하나 때문에 내가 산다..

최영순 |2007.05.21 16:20
조회 65 |추천 3

오늘따라 존나 빡시네..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그냥 죽음을 택하겠다..

나같은거 없어진다고 누가 슬퍼나 할까?

오히려 내 싫어하는 인간들 많을텐데..

씨발..좆같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잘한게 아무것도

없다니..니끼미..이런 씹같은 세상속에서 살게 만든

사람들을 원망한다..

그리고 복수 한다..내가 어렸을때 보고 자란게 좆같아서

보고 자란게..아버지의 바람끼..어머니의 재혼..

새아버지의 폭력..그리고 도박..이런 것 같에 없다니..

시발 좆같은 개 씨발 세상..

그런데..딱 하나 내가 행운이라고 생각하는건..

단하나다..널 만났다는거 너 때문에..사는거..

너가 이 세상에 존재 하기 때문에 나도 존재한다는거..

넌 모르겠지..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딴남자 만나면 겉으론 화 안난척..

정작 내 가슴은 멍이 들고, 찢겨져 나간다..

아냐?? 사랑이란것 때문에..젤 힘들다는거..

너에게 수도 없이 헤어지자고 했지만..

몇일,몇달만 있으면 나도 모르게 널 찾게 된다는거..

사랑에 목이 말라서도 아니고,여자가 없어서도 아니고..

이세상에 깔린게 여자다..하지만..내가 좋아하는건

너 하나이기 때문에..널 놓지 못하겠다..

어느 순간 널 보내고 나면 진짜..죽을거 같아서..

미칠것 같아서, 다 죽일것 같아서..그래서 널 잡는다..

널 사랑하기 때문에..너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이 좆같은 세상에 태어났지만..그래도 널 만난건

행운이다..내가 보내도,내가 가라고 해도 가지마..

사랑해..너없인 아무것도 못하겠어..미칠것 같아..

지금 이순간도 너만 보내싶어..

 

 

 

 

                                        내 가족보다 내 칭구보다

                                                          소중한 한 여자에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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