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on"t forget me"

이영은 |2007.05.22 00:00
조회 21 |추천 0


떠나려는 사람 애써 붙잡지 마세요.

 

이미 정해버린 마음, 이미 떠나버린 마음,

 

아무리 노력해도 돌아오진 않아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잘 알잖아요..?

 

그렇게 떠나버릴 사람 그저 아무 말 않고 그냥 보내 주세요.

 

그리고 그 무정한 사람 다신 생각하지도 마세요.

 

그사람도 곧 알게 될꺼예요, 그게 가장 잔인한 복수라는 걸.

 

잊혀진 사람만큼 불쌍한 사람도 없으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