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랜드를 들어가는 전철..
일반 전철이 아닌 모노레일로 전철을 타고 가서 다시 이걸로 갈아타야 디즈니씨로 들어갈 수 있다.
미키 마우스 모양의 유리는 밖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안에서는 밖이 훤히 보인다는....^^

손잡이도 미키 마우스 모양~~ 귀엽죠?? ㅎ

밖에서 보면 안이 안보이지만, 안에서는 밖의 전경을 볼 수 있다는....^^

이탈리아의 모 다리를 모방해서 만든 디즈니씨의 다리..(이탈리아에서는 저 다리의 집들이 금은방이었는데, 저긴 식당이....ㅎㅎ)

저 앞에 보이는 화산에서 내려오는 열차는 밤에 디즈니씨를 나오기 전 꼭 타보기 바랍니다...꼭 밤이어야하고, 이유는 타보면 아시게 될 겁니다....^^

신밧드의 모험~~~

더운 날씨를 물로 식혀주던 구피 아저씨~(제가 갔을 땐 여름이어서...^^;)

광장에 사람들이 모인 이유~~~ --> 살수보트가 와서 엄청난 물을 쏘아줍니다..ㅎㅎ 광신도들 같았슴..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이 들던 디즈니씨~

스쿠루지 도날드 아저씨~~~~

마치 바닷속에 온 듯한 언더더씨~~~여기는 정말 놀라웠답니다...

나오는 길에.... 1년이 다되어가는 사진들이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제 기억 속의 디즈니는 너무나 좋았고, 좀 더 많은 준비를 했더라면 더 많이 보고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도 하루에 다 보는건 무리이기에...보이는 만큼 즐겁게 노는 것도 나쁘지 않답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찾고 싶은 마음도 생기죠~~~~ 입장료는 우리돈으로 5만원이 조금 덜 들고, 왕복 교통비는 만원정도 예상하시면 될 듯.안에서 사먹는 것은 조금 비싸니 간식거리를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가면 저렴할듯 하네요..솔직히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어요.놀이 기구를 좋아하다 보니... 그리고, 디즈니에는 한국어 안내 책자도 자세히 되어있으니, 꼭 챙겨서 여행에 차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