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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군인☆·

이수미 |2007.05.22 07:44
조회 77 |추천 2


 

휴가가 번개같이 흘러가고 군대로 복귀하는 이 순간...

다시 들어가기가 죽기보다 더 싫어 몸서리가 처집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잠 한 시간 덜 자고 그녀 얼굴 한번 더 보고 오는건데...
이럴 줄 알았으면
잠 한 시간 덜 자고 맛난 것 많이 먹고 오는건데...

 

아,

이것이 악몽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탈영하는 녀석들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긴 한숨과 같이 새어나오는 이 담배연기처럼...
나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군인을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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