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의 한 대학 부설 한방병원에서 피부 빗질이란 실험이 진행됐다. 천연소재 미소빗으로 실험자의 온몸을 10분 정도 골고루 빗질한 뒤 빗질 전과 컥?혈류량을 비교 측정해보니 체온이 2도 상승했다. 체온상승은 근육운동이 이뤄질 때 나타나는 효과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혈액순환이 크게 개선되어 신진대사향상, 노폐물배출 등이 평소보다 활발해진다. 혈액순환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겐 희소식이다. 하루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빗질하면 탈모예방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피부빗질의 원리는?
인체는 혈액순환을 통해 생명유지에 필요한 각종 에너지를 공급받고 불필요한 것을 배출시킨다. 즉, 혈액으로 산소나 영양분, 그리고 각 장기에서 만들어진 호르몬, 효소, 각종 중간대사 산물 등을 신체의 각 부분으로 운반, 공급한다. 역으로 이산화탄소나 각종 노폐물 등의 신진대사물도 각각의 장기에 운반하는 것이다. 심장은 혈액을 보내는 펌프의 역할을 하고 혈관은 수도관의 역할을 한다. 수도관이 막힘이 없어야 물이 잘 흐르듯, 혈관이 건강해야 혈액이 잘 돌아간다. 혈액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은 근육운동을 통해서 이뤄진다. 피부빗질을 하면 근육운동과 비슷한 결과로 체온이 올라간다. 체온이 올라가면 혈관이 이완되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즉, 수도관이 넓어지는 효과이다. 그 결과 대사가 원활하지 않던 모세 혈관을 통해 인체에 필요한 성분은 공급되면서 노폐물은 배출되는 대사활동이 증진된다. 피부빗질은 피부표면의 노화된 조직세포도 말끔히 제거해준다. 땀샘, 피지선을 자극,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혈액순환 개선제 등의 약물을 따로 복용할 필요성도 줄어든다.
미소빗에서 권장하는 피부빗질방법
※미소빗은 재료를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빚어낸 제품이다. 미소의 모든 제품은 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KAT)로부터 탈모예방효과 인증을 획득했다.
출처: 대머리탈모 할인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