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아래에 일본인 moxox1님의 포스트와 그 밑에 달린 댓글들을 읽다가 영감을 받아서, 포스트로 작성하기로 마음먹고 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워낙 글쓰기를 싫어하다 보니 제가 아래에 쓴 댓글 (레스?)를 모아서 씁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 이 글은 절대 일본과 일본인을 비방하는 글이 아니라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것이니 용서를 바라겠습니다 (이 글에서 일본의 나쁜점만 들추기 때문에, 몇몇 일본분들이 기분이 좋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사실 그렇게 된게, 첫째, 제가 글을 쓰기 싫어서이고, 둘째, 제 자신이 한국의 나쁜점을 많이 알기 때문에 다 쓰자고 하면 너무 길것 같아서 안한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공부한바로는, 역사라는 것은 한 국가나 민족의 자존심이 달린 문제라서, 항상 역사는 이용과 조작 그리고 동원의 대상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에 기반을 두고 이글은 한국인과 일본이 싸우는 근본적인 역사적 문제에 초점을 맞춤으로서 거시적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그렇게 함으로서 해결책을 찾아내고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게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심에서 이 글을 써봅니다. 아무쪼록 아무 감정없이 이 글을 읽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 ^ .
아래의 moxox1님의 글에 댓글을 다는 몇몇 일본분들의 주장을 보고 있으면 일본이 자신들의 제국주의적 열망과 동아시아 국가의 식민지를 위해서 저지른 역사왜곡의 한 단면을 또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쌀의 품질이 한국의 것보다 꾀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많은 한국인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동의 못하는 것은, 쌀이 일본에서 건너왔다는 일본인들의 주장입니다. 이 사실은 일본이 동아시아를 식민지화하기 위해서 명분으로 내세운 일본인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서 일본의 역사가와 고고학자들이 집단적으로 왜곡을 저지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현재 일본인의 문명도 아닌 다른 원주민의 토속문화를 이집트와 중국의 고대문명과 똑같이 만들기 위해서 사실을 과장 날조 왜곡한 사실입니다. 수천년전의 조몬토기를 내세우거나, 아님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아마추어 고고학자 (후지무라 신이치)는 있지도 않은 유물을 만들어 내서 과거 일본에 문명이 있었다고 주장을 하기까지도 했지요. 결국, 그 일본의 가장 유명한 고고학자는 조작하다 걸려서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말았지요. 어쨌든, 이런 제국주의자들의 노력때문에, 지금의 많은 일본인들은 모든게 일본에서 개발되고 시작되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조>> http://blog.empas.com/saso8888/19713864
그 중의 하나가, 지금 우리가 논하고 있는 쌀의 기원인것 같습니다. 쌀이 정확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유물은 한국에서 발견되었고, 그 볍씨는 대략 15,000년전의 것이라고 하며, 중국에서 발견된 것보다 2,000년이 앞선다고 합니다. 사실이 이런데도, 쌀이 일본에서 왔다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궁금하신 분은 이 곳을 가보시길 바랍니다. <<참조>> http://cafe.naver.com/ntrus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068
한국인들도 지나친 민족주의 때문에, 개방성이 결여 되어있어서 문제시 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일보도 제국주의를 정당화시키기 위한 일본국민들에 대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문제가 꾀 있어보입니다. 양국민이 이 두가지 사실에 대해서 심도있게 연구하면, 일본과 한국이 아주 가까워질것 같습니다. 어차피 일본과 한국은 언어만 비슷할 뿐 아니라 (문법이 거의 비슷합니다), 피도 아주 유사한 같은 민족의 사람들이 많으니 서로 친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 ^ .
최근에 한국, 중국, 일본학자들이 참가한 공동연구에서 일본인은 2,000년전에 한반도에서 건너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은 자신들이 한국인과 다르다는 사실을 주장하기 위해서 100년 전부터, 중국남부에서 건너왔다는 주장을 펼쳐왔었지요. 그 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한국인과 일본인의 유전자는 차이가 제로 (0)일정도로 유전자가 동일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몽고인보다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가깝다고 합니다. ^^ . <<참조>>http://cafe.naver.com/krvsj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7
사실, 중국은 언어와 사고방식이 한국과 일본이 너무 달라서 같은 황색인종이라고 하더라도 우리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지만 (물질문명에선 영향을 많이 끼쳤끼 때문에 같은 문화권이라고 할 수 있죠), 한국과 일본은 언어도 비슷하고 사고방식도 비슷하기 때문에, 언젠가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장하고 부패가 사라져서 일본인들이 한국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된다면, 일본과 한국이 같은 하나의 문화권으로서 서로에게 문화적 발전을 가져다 줄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전 누구보다 일본과 한국의 유대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앵글로 색슨족이 영어라는 언어로 세계를 지배하듯이, 문명의 발전하기 위해선 규모가 클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속이, 한국과 일본이 이런 쓸데 없는 데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고 서로 친해져서, 아주 강력한 문화권을 형성해서, 후에 중국과 미국 유럽에 대항할수 있는 강력한 것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
제발, 일본은 제국주의적 역사관에서 벗어나 서양인과 자신들을 동일선상에 놓고 그리고 여타 동아시아 국가들과 자신들을 차별화시키기 위한 우월적인 세계관에서 벗어나 독일처럼 자신들의 과거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를 바라며, 그리고 한국은 지나친 민족주의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코스모폴리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이 비난을 많이 받는 것중의 하나가 세상을 보는 눈이 편협하고 지나치게 민족주의적 사고방식이 강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모적인 주장들은 서로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일본과 한국과는 아주 다른 민족인 중국이 대국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견제하는 입장에서라도 서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문화는 다양할수록 창의적인 것이 많이 나오고, 그리고 외부의 문화적 촉매제가 없으면, 문화의 발전은 지체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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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은 펌해온 것으로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요리중의 하나 아구찜 (monk fish stew)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요리인 뎀뿌라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