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슴아프면서도 간간히 송강호식의 웃음이있는영화....밀양
글구 올만에 메가폰을 잡은 이창동감독님의 작품이라 화제가 되기도 했던 작품...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자 남편의 고향으로 아들준이를 데리고 남편의 고향인 밀양으로
낙향한 이신애(전도연) 새롭게 살고자하는 마음으로 왔지만 그런 밀양에서 또다시 끔찍한 고통을 겪어야되는 불행한여자.. 사랑하는 준이의 죽음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엄마의 연기를 리얼하게 잘소화해준 전도연씨 역시 연기잘하더라구요....
그렇게 아픈 그녀 뒤에서 묵묵히 그림자처럼 지켜주는 울 종찬씨(송강호) 그가 있기에 그래도 이신애라는 역할이 더 빛나지 않았을까....
칸영화제 비영화부문 꼭 봐야할 영화10위안에 들었다던데... 캄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었슴 좋겠다. 허리우드 영화의 강세속에서 만나 울영화 넘 좋았다..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