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은 흥선 대원군의 아들로 마지막 조선의 왕이시며
그 마지막 왕비로 민비라 전합니다.
그 아비의 뜻을 따라 쇄국정책으로
유교만을 고집한 아버지와
고종은 이미 여러외교로 다가오는
많은 협상제안들로 고심을 했을것이며
그 안에 노비의 난으로 인한
조선 자체의 시국문제는 무척 어려움과
그 안에 이미 그 전부터 있던 일제의 침입이 노골적으로
나타내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결국 내분이란 틈으로 이완용등과 함께
고종을 설득하여 일본으로 연합을 이룩하여
세계강대국으로부터 조선을 지키자 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 세력들마다 일제와는 안 되고
자주국방으로 하자라고 하여 다툽니다.
그러나 결국 일제는 우리 나라보다 신 무기가 많이
소유됨을 알았고 그런 군인들의 대비도 있음을 알기에
더욱 더 무너질 수 밖에 없던 우리 조선의 내분의 조건이였읍니다
그러자 외교에 관심을 보이던 민비가 나서서
그런 일본과 다투려면 소련과 외교를 하자라고 합니다.
즉 일본보다 더 강한 나라를 내세운것입니다.
그러자 일본 앞잡이로 우리 조선의 밀고자와 함께
합세로 민비는 난도질로 육체가 찢기고
그 시체는 조선의 민심으로 불로 태워 흔적을 미리 없앱니다.
우리 나라 역사를 일제가 다 가져갔고
그 일본이 우리에게 항복한 그 날에 우리 나라에 친일 노릇한
그 나라의 측근들이 함께 그 문서들을 다 거의 소각했음에
너무도 증거가 소멸이 되었지만
과거적인 문서만이 증인들로 남아져 구전으로 역사가 대치됨입니다
그처럼 악에게는 미약한 인간들이 늘
선악으로 몰라서 죄를 짓는 그런 일에는
기를 쓰고 그들을 마치의 정당한 이유인 듯
그 싹을 제거하자라는 구실로 너무도 쉽게
그 이름들마다 죄인과 악인들로 이름되어 우리앞에서
죽어갔음이 거의 모든 세계사가 될 것입니다.
그처럼 그런 일이 이제도 벌어질지도 모르는 가운데
제 일위는 바로 박근혜님의 이름 되십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의 조건이 있고
그러나 ..
하나님은 그 이름들마다 육은 죽어도 영혼은 다시
예수님의 대속으로 죄사함을 주시어
반드시 그 죽은 그들의 몸을 다시 살리심을 아신다면
믿으신다면
정말 두려운 죽음이란
선악이 아닌 악으로 죽는 일임을 아셔야 하는 것입니다!
즉 무신론을 말하는 공산당들과
예수를 믿는 자 하면서도 말씀의 뜻인 사랑을 외면하는
모든 거짓의 종교인들이 바로
선악이 아닌 진정한 악인들의 죽음의 리스트란 것입니다.
그 이름들마다 다시는 살리움이 예수로도 안 되어
죄사함은 물론 그 행한바대로 죽는 그 일로
그 정죄의 값 그대로 영영 그 마음자로 영원을
제 3차원 세상인 생각의 세상으로 거하는 지옥행인것을
알아주시기만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