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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피부관리 이렇게 하자[!]

박혜진 |2007.05.24 08:33
조회 43 |추천 2

봄의 피부상태 및 피부 관리법

겨울의 매서운 바람에서 해방된 피부는 피지 분비가 점점 많아지면서 거친 피부상태가
계속 연장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또한 늘어난 피지 때문에 피부상태가 상당히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의 피부는 자외선, 변덕스러운 날씨,
각종 먼지 등으로 인해 피부트러블을 많이 일으키게 됩니다. 봄 피부는 신체 리듬이
깨져 불안정한 상태가 되기 쉬우므로 세심한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 더러워지는 피부!!

기온상승으로 갑자기 늘어난 피지와 황사로 인한 먼지, 꽃가루 등이 섞여 피부가
더러워지고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 같은 피부트러블을 발생 시킵니다.

관리법

봄철 피부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피부 청결 즉 세안입니다. 화장을 했을 때는 물론이고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봄철의 각종 먼지와 피지 때문에 더러워진 피부를 깨끗이 해줘야 합니다. 세안시에는 미온수가 적당하며 너무 뜨거우면 피부탄력이
저하되고, 피부가 당기고 거칠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또한 너무 차가우면 노폐물제거가
어려우므로 미지근한 물이 적당합니다. 클렌징 폼이나 비누는 피부타입에 맞는 자극이
적은 것으로 선택하세요. 겨울에 비해 피지 양이 많아지므로 세안 후 피부 손질은 화장수와
로션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잦은 팩이나 맛사지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화장수나 로션을 이용해 가볍게
손질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봄철 기초 화장품은 無알코올이나 低알코올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피부는 아직도 겨울!!

겨우내 매서운 겨울바람에 고생한 피부!! 이번에는 건조한 봄 날씨에 의해 많은 수분을 빼앗겨 윤기 없는 상태가 되며, 이는 잔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관리법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윤기나게 하려면 수분의 증발을 막고 피부의 유연함을
더해줄 수 있는 에멀전 타입의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는 수분을 주는 제품을 선택하여 수분을 보충해 주고, 유연화장수로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하고 당길 경우에는 보습크림과 유분이 어느 정도 함유된 영양크림을
적당량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마시는 화장수로 천연 에센스 라고도 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봄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3. 봄볕…무시하지 말자!!

자외선은 1년 내내 주의가 필요합니다. 봄 자외선은 특히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외선에 의한 피해는 4월부터 시작해 6~8월에 절정을 이룹니다.
겨우내 일광에 노출할 기회가 적었던 피부는 일광에 대한 저항력이 약화되어 민감한 상태이므로 세심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자외선에 의한 피해...봄부터 미리미리 예방하자!!

관리법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메이크업 베이스나
선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적절한 차단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고
수용성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를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피부는 피로하다!!

낮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활동시간이 길어지고 이로 인해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피로 축적은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요.

관리법

봄철 피부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최우선 입니다. 입맛이 없어지는 봄철에는 영양결핍이 생겨 피부 탄력과 윤기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 편식을 피하고 적절한 영양공급과 가벼운 운동 등을 하며 1주일에
한번씩 피부에 충분한 휴식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연화장수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 주는 손질을 합니다.

- 자료출처 : 캐모리랩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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