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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개맞듯 두둘겨 맞았는지,
경기끝나고나서 "너무 무섭다"라는 말까지 중얼거렸단다.
(현 무적의 K-1 챔피언이 말이다.)
이런 세르게이에게 귀방뱅이를 선차하려했던 최무배선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