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전 언론이 비리다 뭐다해서 난리설레발을 쳤었고, 아직도 대다수 국민들은 그렇게 믿죠. 그런데 중앙일보에서 용감하게 보도를 하는군요. 철도청이 러시아원유회사 인수하려는걸 한나라당이 노통측근 이광재가 적극개입했다고 권력형 비리로 몰아서 계약금 까지 지급한걸 취소 시키고 특검까지 했는데 비리는 못밝히고 그 회사 시추하던곳에서 1배럴당 64달러 환산해서 100조원대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원유가 나왔습니다
기사는 중앙일보
제목은 "아깝다 사할린 노다지"
그나마 중앙에만 작은 기사로 나고 노통 부임첫해 주가 조금 떨어졌다고 위기니 뭐니 난리치던 조선일보에는 실리지도 않았음.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720170&ctg=1100 <script language=Java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