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다가 엄마 갖다 줄꺼에요...

나갈 수 있어! 나갈 수 있다구~~

너네 옆동네 애들이냐?

그대~로 멈춰랏!

뭐 먹는 거냐.. 맛있어 보인다...

요 아래 내가 묻어 놨던 거 같은데...

나 이뻐?

아무도 안 볼때 딱 한개만!

춥다 빨리 붙어~ 더 붙어!

으쌰~ 몸 푸는데는 요가가 최고라니깐...

우리 엉덩이선 어때?

지금 나 찍는거? 너 초상권 침해라고 들어봤냐?

얘는 왜 이리 들이대...

헉.. 옆집에서 방금 무슨 소리 났는데...

이거 정말 운동 되는 거야?

안 일어나고 뭐해?

뛰기 싫다...

다 귀찮아...

잘못했어요...

나도 이뻐?

바람 좋다~~

저리가~ 혼자 있고 싶어...

나도 혼자 있고 싶어...

뭘 묻히고 다니는 거야? 내가 침 발라서 닦아 줄께~

스마일~~

머리 위에 쬐그만 거.. 너 이따 주거써~~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