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꿈을 꾸지 않는
어른이 되버릴걸까.
이 세상에서 무서운건 하나도 없었지.
이제는 여기에 놓여있던
행복이 멀리 달아나도
그걸 슬퍼 하기만 해서 나아지지 않아.
어차피, 무엇도 지금을
바꿀수 없다고 말하지만
이세상 따위는 마인드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거야.
Every body goes on downs of life
꿈을 꿈으로 두지 않는
자신의 무한한 힘을 믿고서
뜨겁고 강해 지는거야.
Dont's worry life
멈춰선 안돼.
아무것도 시작 못해.
반짝이는 빛이 있는 곳으로
훨훨 날아서 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