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길게 쓰자는 마음 + 다 매진
위 두가지 이유로 인해 아침 7시50분 영화 선택ㅋ
이것도 거의 매진이더라;;;ㅎ
해적의 힘 다시 확인ㅋㅋㅋ
1탄, 2탄을 다시 복습하고 갔음 좋았을 걸...
처음에 조금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바보야?ㅋㅋ
2탄에 비해 코믹적 요소가 조금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음! 역시 우리의 잭 스패로우!!!
어찌나 귀엽고 엉뚱한지ㅋㅋㅋㅋㅋ
이번 탄에서 좋았던 건...귀여운 잭 스패로우가 여러명ㅋㅋ
원숭이 잭도 귀여웠고~
근데...칼립소? 그 여자는 풀려난 다음 어찌된겨???
그리고 버켓인지 베켓인지...그 자는 왜 갑자기 포기??
조금 이해 안되는 부분이 몇 있었다;ㅎ
근데말야..분명 완결이라고 했는데...결말이 왜 그래?
윌은 해적이 되고, 청춘의 샘으로 떠나는 자들...
캐리비안의 해적 : 청춘의 샘
3탄 나와야 하는 거 아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