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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교육청의 무능한 일처리 짜증나네요.

김혜숙 |2007.05.25 01:58
조회 171 |추천 2

본인은 6세와 2세의 여아를 둔 주부이자 엄마입니다. 현재 사당2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 동작구 사당동에 2007년 9월 정금초등학교가 개교합니다.
헌데 근거리 배정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교육청에서 5분안에 있는 단지내 학교로의
배정을 관두고 저희 보고 15분이상이 걸리는 산 꼭대기의 학교를 가라고 하니 하도
어의 없어서 민원을 제기 합니다
.
이것은 우리아이만 신설초등학교로 보냈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요구하는
요구가 아니라, 신설초등학교의 부지가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극동아파트의
땅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부지 매입당시는 동작초의 과밀학급해소를 위해서라고
이야기 해놓고는 현재는 '동작초의 학생이 줄어들 수 있어서 배정권에서 배제
한다는 얼토당토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20년동안 묶여지는 학교부지를 15년간
방치해 놓다가 20년후에는 학교부지로 소멸될 꺼라는 이유로 , 그 지역안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도 하지않고 길건너 바로 남성 초등학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를 지어놓고는, 출산율 저하로 남성초는 너무 크다는
이유로 Btl 사업을 추진하여 학교를 줄이는 헤프닝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초기 안이 나오고 난뒤, 학부모가 반발하니, 주민 공청회를 통해
새로운 안을 마련해놓겠다면 아파트며 찾아와 이야기만 잔뜩 들어놓고,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줄꺼 처럼 하다가,, 동작교육청에서 있던 공청회는 주민들의
의견이 분분하니 강제 종료를 하더군요. 정말 비민주적이고 고답적인 스타일
로 행정처리를 하기에 너무 기가 차서 민원을 제기 합니다 .

국회의원이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는 당연 아파트 배정권에 포함하고 ..
아파트 부지 제공하고 초등학교 지어지는 동안 온갖 소음과 잡음을 먹고 있던
아파트를 배제한것을 보면 정말 기가찰 노릇입니다 .

21세기에 말도 안되는 일들이 자행되고 있는 동작교육청의 일처리 형태를
고발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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