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왜이렇게 하나같이 꽃미남들인지 ㅋㅋㅋ
그래도 예전 연상연하 드라마에서는 주변에서 반대도 엄청 심하고
주인공 여자도 연하랑 사귀는거에 죄책감느끼고 그런게 많았잖아요
그래서 분위기도 완전 심각하고 ㅋㅋ
하지만 요즘에 나오는 거 보면 그런건 별로 못느끼겠더라구요
분위기도 많이 밝아진거 같구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ㅎ
1998 사랑 김미숙 - 장동건
2001 외출 김미숙 - 안재환
2002 로망스 김하늘 - 김재원
2002 고독 김미숙 - 류승범
2003 별을쏘다 전도연 - 조인성
2003 귀여운 여인 정선경 - 이지훈
2004 천생연분 황신혜 - 안재욱
2004 두번째 프로포즈 오연수 - 오지호
2004 12월의 열대야 엄정화 - 김남진
2005 내이름은 김삼순 김선아 - 현빈
2005 봄날 고현정 - 조인성
2005 올드미스다이어리 예지원 - 지현우
2005 건빵선생과 별사탕 공효진 - 공유
2005 장밋빛인생 이태란 - 남궁민
2006 발칙한여자들 유호정 - 이기우
2006 소문난칠공주 이태란 - 박해진
2006 여우야 뭐하니 고현정 - 천정명
2007 달자의봄 채림 - 이민기
2007 사랑에미치다 이미연 - 윤계상
2007 거침없이하이킥 서민정 - 정일우
2007 문희 김해숙 - 박상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