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행복이가
엄마 뱃속에서..
1kg이 넘도록 쑥쑥 자라면서~
엄마의 배를 모두 차지하고 있네요! ^^;
행복이는 크면서 놀 공간은 필요한데..
엄마의 갈비뼈가 자리를 비켜주지 못하다보니~
자꾸만.. 엄마의 갈비뼈를 누르나봅니다!! ^^;;
앉아있으면.. 갈비뼈가 눌리느라 아프구!
서있으면.. 무거워진 행복이의 무게덕분에 윗배가 땡기구!
오른쪽으로 누우면.. 울 아가가 한쪽으로만 쏠리게 되면서 답답해하는게 느껴지구!
왼쪽으로 누우면.. 울 행복이가 갈비뼈를.. 눌러버려서 아프구!
반듯이 누우면.. 울 행복이의 건강한 몸이 엄마를 그대로 눌러서 답답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