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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사랑

신경철 |2007.05.25 14:35
조회 29 |추천 0

 

 

매말라 버린 가슴에 다시 사랑이 꽃필수 있을까

 

언제부터인가

생각만으로 미소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만으로 한숨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만으로 아픔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생각에 행복합니다.

그 사람 생각에 슬퍼집니다.

그 사람 생각에 아파옵니다.

 

그렇게 매말라 버렸다고 생각했던 가슴에

사랑이 꽃피고 있지만,

 괴롭게 혼자 하는 사랑 외사랑은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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