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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면서일하는스타일..

이동진 |2007.05.25 20:15
조회 12 |추천 1
생활의 밝고 건강한말씀..    생활속의진리  (스트레스저항력)

 

 

소리내면서 일하는 스타일

 

능력도 있고 대인관계도 무난하되 그 일하는 스타일이 소리 내면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여기 있다.  내가 이런 일을 했다 하면서  자신이 한 일을

내세우고 옆 사람을  깔아뭉갭니다.   상당히 인격적이지 못한 태도입니다. 그릇이

작다고 할까요.

 

스스로 생각해 볼 때 '나는 내가 하는 일을 끊임없이 과시해야 된다.

비판하기를 좋아한다.  그래야 직정이 풀린다' 하는 사람은  그릇이 작은 사람입니다.

 

그릇이 큰 경우에는 상대방의 결점을 지적하는 대신 보충하고 새워줍니다.

그러면서 남들이 알아주는 것이 되어야지, 일은 요만큼 하고서 말을 더 많이 하고

과시하는 것은 '나는 그릇이 작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있으면 소리 없이 도와주십시오. 그걸 상대방도

알고 다른  사람도 압니다. 그런데 그걸 끊임없이 지적하고 '나는 이만큼 잘한다' 고

과시 하면일을  해주고도 결국은 다 까먹는 결과가 됩니다.

매일 저녘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하루의 생활을 반성하면서, '내가 나를

드러내려고 했는가?  남을 깔아뭉개려고 했는가?  를 점검하십시오.

소리 없이 남의 결점을 보충해 주면서 있는 듯 없는 듯한 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회인의 자세입니다. 스스로 돌아 보시고 아니라면 고치도록 노력하십시오.

 

무심86쪽

 

 

전봇대로 이를 쑤시던 말던...

 

대개 일만 하면 그렇게 지치지 않습니다. 일은 몇 시간 집중해서 하면 되는 것인데, 

회사 다니는 것이 지치고  피곤한 이유는 거의 다 인간관계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못마땅한 점을 계속 신경 쓰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힘이 드는 겁니다. 그런 것은

보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 사람의 문제입니다. 

 

그렇게 타고났고,  환경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성격을 가지지 않을 수없게

했기 때문에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겁니다.  내가 신경을 쓸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신경 쓸 문제는 바로 나와  견해 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내생각이 옳다면 상대방의

틀린 점을 지적해 주고 토론을 통해서  설득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감정적인 면은

빼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일 자체로는 전혀 피곤해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격렬하게 논쟁을 하다가도 회의가

끝나면 금방 툭툭 털어버리고 악수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회의 중에 한번 싸우면

평생 갑니다. 원한이 남아서 아예 등을 지게 되기도 합니다.

 

왜 그런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민족성이 상당히 감정적이기 때문입니다. 토론할 때는

격렬하게  논쟁을 하더라도 뒤돌아서면 끝나야 되는데, 왜 사람의 태도까지 다 마음에

잡아 두십니까?  그러지 마십시오. 그러면 일처리가 쉬워지고, 피곤하지도 않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편안해하고 일처리도 잘 하는데 남과 함께 일할 때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주로 하는 것이 좋지만 ,반드시

다른 사람과 어울려서  일해야 한다면 불필요한 것들은 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타고난 성격 자체가 너무 섬세해서 안 봐도 될 부분까지 전부 접수가 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꾸 위축되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유는 내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명상을 하시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그리고 할 일만

하고 돌아서서 다른 건 신경 쓰지 마시고요. 내 소관이 아닌 일까지 신경 쓰고 못마땅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심호흡을 열 번쯤 해보십시오

 

옆에서  전봇대로 이를 쑤시던 말든 상관하지 말아야 됩니다. 자꾸 남의 일에 참견하고 고쳐

주려고 하는데 그건 내 일이 아닙니다. 옆 사람이 아무리 이상하다 하더라도 그건 그 사람 일입니다.   내 일과 남의 일을 잘 구분해서 칼같이 거절할 수 있어야 되고 내 일이 아닌 것은 순간적으로

보지 않을 수 있어야 됩니다.

 

무심77-78쪽

 

감정이입하지 말라

 

항상 일은 하시되 감정을 이입하지 마십시오. 일할 때 지치는 건

감정 때문이지 일 자체 때문은 아닙니다.  일은 그냥 머리 쓰면서

하면 되는데 거기에 감정을 계속 이입하면서 하니까 피곤하고

지치는 겁니다.

 

아는 한의사가 계신데, 하루에 백 명 이상 진맥하고 약을 지어도

저녘에 만나면 쌩쌩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물어봤더니 자기는

무심으로 한다고 그러더군요.

 

품질 검사할때 이건 어디가 불량이고 저건 어디가 불량인지 분류 하듯이

그런 정도의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사람을 볼 때 여자냐 남자냐가 안 보이죠.

저 사람은 어디가 상했다, 이렇게 그냥 하나 의 상품으로 보이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냥 쉽게  '이 사람은 이렇게 하면 되겠다, 저 사람은 저렇게 하면 되겠다, 가

된답니다.

 

왜 지치고 피곤한가?  저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돈이 많은 사람인지,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삐질지, 비싼 약 지으라고 하면 화낼지, 이러면서 머리가 복잡하게 돌아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피곤 해서 못합니다.   열 명만 상대하면 나가 떨어집니다.

 

늘 일하실 때 사물 그 자체만 보십시오.  자신과 관련시켜서 하지마시고요.

그렇게 하면 일할 때도 지치지 않고 적은 에너지로도 충분히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가 있습니다.

 

왜 지치느냐? 우선 생각을 너무 많이 하고 , 게다가 거기에 감정이

들어가서 복잡한 겁니다.  머리는 생각만 하도록 하고, 가슴은 느낌만  하도록

하시고 서로 섞지 마십시오. 그리고 지나치게 관여하지 말고 그냥 봐 넘기십시오.

 

무심41쪽

 

남을받아 들이지 못하는 이유

너무 많이요구 하는 사회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
감정적인 일처리
남의 일에 상관말기
소리내면서 일하는 스타일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
내마음은 내마음대로
고정된 것 바꾸기
용서하지 못하는것 세가지
오해가 생겼을때
말이많은 사람
감정이입 하지 마라

어떤 상황에도 적응하기
어떻게 하면 신이 나는가
유능한 사람이란
바닥에 떨어졌을때
잘난 여자들이 짝이없는 이유
사람다운 사람이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다양한 결혼유형

유능한 사람이란

한결같은마음이란
대인관계
나를 챙긴뒤 남을 도와야
인생은 원래 답답한것
하고싶은 일을 해야
혼자서 스트레스풀기
인간의 삶이란
착한마음이란
나에게서 벗어나는것
자신의 일을 찿아야
반드시해야하는일
복을짖는일
성격은 운명인가
성격바꾸기

 

수선재는 좋은 말씀을
나누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 수련 단체입니다.

www.soosunja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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