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 : 메탈리카 (Metallica) 멤버 : James Hetfield - 1963.8.3 / 보컬, 기타 Kirk Hammett - 1962.11.18 / 기타 Robert Trujillo - 1964.10.23 / 베이스 Lars Ulrich - 1963.12.26 / 드럼 데뷔 : 1981년 미국 LA에서 결성 장르 : 슬래쉬 메탈 METALLICA~~~~~~~~ 1992년 시커스지란 외국 음악잡지에 실린걸 인용하자면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제임스 햇필드와 드러머 라스 울리히가 퀀타나란 친구가 잡지이름으로 만들어 놓은걸 빼앗아 왔다고 전한다. HISTORY~~~~~~~ 슬래시 메틀의 정점에 올라섰다고 평가받고 있는 불세출의 그룹 메탈리카는 1981년 미국의 로스엔젤리스 교외의 노위크에서 드럼의 라스 율리히와 리듬기타및 보컬의 제임스 햇필드가 중심이 되어 결성되었다. 당시 메탈리카의 오리지날멤버는 라스 율리히, 제임스 햇필드, 베이스의 론 맥가버니, 그리고 지금은 메가데스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는 기타의 데이브 머스테인 이었다. 1982년에 발매된 옴니버스 앨범 [Metal Massancre]에 수록된 와 자신들의 데몬스트레이션 테입 로 서서히 팬들에게 인정받기 시작한 그들은 얼마후 뉴저지에서 헤비메틀전문의 레코드숍을 경영하고 있던 존 자줄라의 눈에 띄이게되었고, 그가 새로이 설립한 메가포스 레이블과 전격적인 계약 을 맺고 프로의 길에 입문하게 되었다. 83년초 샌프란시스코로 활동무대를 옮겨 그룹 TRAUMA 출신의 클리프 버튼을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맞아들여 레코딩을 준비하던 그들은 곧 하나의 문제점에 봉착되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기타리스트 데이브 머스테인과의 의견충돌이었다. 이 문제가 결정적으로 표면화된 것은 데뷰앨범의 레코딩을 위해 뉴욕으로 가는 도중이었고, 결국 데이브 머스테인이 탈퇴를 선언 했고 그 자리를 엑소더스 출신의 커크 해메트가 메꾸게 되었다. 1983년 여름, 메탈리카의 대망의 퍼스트앨범[Kill`em All]이 출반 되었고 HM씬은 슬래 시메틀이라는 새로운 돌풍에 휩싸이게 되었다. 하지만 이[Kill`em All] 앨범은 유럽지역 에서의 열광적인 지지에도북구하고 정작 본국인 미국내에서는 냉담한 반응에 시달렸다. 이듬해인 84년에 두번째앨범 [Ride The Lightning]을 릴리이즈할 때까지 이 상황은 계속되었다. 라스 율리히의 고향인 덴마크의 코펜하겐에 있는 스위크 사일런스 스튜디오에서 레코딩된 두번째 앨범은 비평가와 매니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얻어내는데 성공했고 이때부터 메탈리카는 슬래시메틀의 대표적 그룹으로 불리워 졌다. 이 [Ride The Lightning]앨범은 전세계에서 40만장이 팔려나간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2년뒤인 1986년 3월에 세번째 앨범 [Master Of Puppets]가 발표되었다. 이 앨범은 빌보드차트 21위까지 랭크되었고, 플래티넘 디스크를 획득하면서 세계의 미디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 앨범의 상업적인 성공에 힘입 어 슬래시 메틀은 당당히 그 시민권을 주장하게 되었고, 언더그라운드의 많은 슬래시계열의 밴드들이 속속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앨범을 발표하는 현상을 일으켰다. 그러나 내일을 모르는 인간사라고 했던가... 전미투어를 마치고 유럽투어에 오른 직후, 그들은 투어 버스 전복사고로 카리스마적인 베이스연주를 들려주던 크리프 버튼을 잃고 말았다. 잠시 실의에 빠져있던 남은 멤버들은 클리프의 장례후 5일간의 오디션끝에 애리조나주 출신의 밴드 Flotsarm & Jetsam의 제이슨 뉴스티드를 새로운 베이시스트로 맞아들였다. 심기일전한 메탈리카는 다시 한번 팀웍을 재정비했고, 일본공연에서 대성공을 거두면서 다시 제일선으로 복귀했다. 1988년 초에 메탈리카는 해적판 비디오를 추적하여 만든 클리프 버튼 재적시의 라이브를 모은 홈 비디오 [Cliff`em All]을 발표 하고는 바로 새앨범의 레코딩에 몰입하여 이헤 8월에 그들의 네번째 앨범인 [...And Justice For All]을 세상에 선보였다. 등 7분은 넘는 대곡들이 전체의 4할을 차지하고 있는 이 앨범은 메탈리카의 모든 것이 집약된 그야말로 걸작이었고,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신문으로 알려져있는 뉴욕타임즈가, 기사면에서의 그들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기사화하면서 얻게된 일반인들로부터의 평가까지 합세되어 미국전역에서는 100만장, 전세계적으로는 4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1989년에는 새로이 신설된 그레미 어워드의 HM/HR부분에 노미네이트되어 턱시도와 화려한 드레스로 가득 메워진 시상식에서 청바지와 티셔츠차림의 초연한 모습으로 을 연주하기도 했다. [...And Justice For All]앨범의 상업적인 성공은 어쩌면 그들에게 또다른 부담감을 안겨주었는지 그들의 다섯번째 앨범은 많은 시간이흐른뒤인 91년 8월에야 선보이게 되었다. 앨범의 타이틀은 [Metallica]. 이 앨범은 발매되자마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첫 싱글 이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라스 율리히의 다양한 리듬패턴과 절도있는 드러밍을 바탕으로 인간이 갖고있는 원초적인 욕구중의 하나인 파괴본능을 해소시켜 주는듯한 커크 해메트, 제임스 햇필드, 제이슨 뉴스티드의 리듬섹션과 보컬을 전면에 내세운 메탈리카의 사운드는 슬래시 메틀에 하드록의 고전적인 수법을 도입한 양식미를 추구하는 형이라고 할수있고, 앞서 기술한 바와같이 음악이전에 인간이 지닌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하고있다. 특히 라이브 에서는 그러한 점들이 더욱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