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박슬기의 남자친구입니다..
지금 인터넷에서 막돌고 있고.. 네이버 다음 여러곳곳에.. 이러한 사진 글로 올라오고는 하는데
솔직히 저는 별거 아니라는 생각하에 아무 느낌없이 웃고는 했는데
지금은 차마 눈 뜨고 볼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됐습니다..
우선 글쓴 요점부터 말하자면 박슬기는 박한별 사촌동생도 아니고
DSP 연습생도 아니고
이제막 갓 대학교 들어간 순수한 20살 어린 신입생일뿐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그냥 평범한 여자이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죠..
이어린아이는 인터넷에 사진올리는것 좋아하고 글쓰는것 좋아하고 노는것 좋아하는
순수한 한아이입니다..
그런데 여러곳곳에 사진이 올라가고 자신이 원치 않았던 자작이다.뭐다 등등으로
어렸을적 사진올라가고 악플이 달리고..
지금 무지 힘든 상황이예요..
악플을 올리면서 이악플을 보고 느끼는 어린아이 심정을 이해한번 해보셨나요??
아무것도 모르는 갓20살 된 아이에게 너무큰 아픔을 주시고
너무나 큰 상처를 주셨는데..
단지 장난이라고 하셔도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탁이예요
지금은.. 슬기는..
이렇게 일파만파로 퍼진 일때문에
지금은 어떻게학교를 다니냐는 어떻게 얼굴 들고 다니냐는..
생활을 도저히 못하겠다는..
그런 말들을 듣곤 했습니다..
이렇게 못을 박는 글 사진을 올리셔서..
이 한아이의 마음을 더이상아프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어린아이에게 더이상못을 박지 말아주세요..
이런 이른 새벽에.. 제가 이아이 이야기를 듣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은 이글을 남기는 것이네요..
더이상은 상처를 주지마셨으면 합니다..
단지 재미로 사진 글을 올리셨을때도..
다시한번 그글을 읽게 될 사람의 심정을 이해한번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글을 다읽어 주셨다면 감사하고요..
더이상 어린아이의 마음에 못을 박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