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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여자들의 실수

이슬기 |2007.05.26 08:56
조회 146,562 |추천 795


1. 남자가 이것도 못하나? 말에 10명중 8명의 남자가 상처를 받는다.

 

2. 우리 단 둘이 여행 갈까? 라는 질문에 널 뭘 믿고 가냐?라는 대답은

    치명적이다.

 

3. 말끝마다 귀찮아를 연발하는 그녀가 밉다.

 

4. 우리 부모님 만나러 가자는데 내가 왜?라고 말했을 때

    그녀가 남자같이 느껴진다.

 

5. 이따 전화할께 하고 전화하지 않는 그녀는 거짓말쟁이일까?

 

6. 음식점에서 뭐 먹을래? 라고 묻지도 않고 맘대로 시켜버리는

    여친은 얄밉다.

 

7. 학생인 내가 얻어 먹기만 하는 느낌이 들어 직장인

    여친 앞에서 주득든다.

 

8. 하루 한통도 오지 않는 여친의 전화를 기다리는 나는 바보같다.

 

9. 새로 개봉한 영화를 다른 사람과 본 여친이 원망스럽다.

 

10. 어디 있어? 라고 묻는 내 질문에 나 감시해?라고 말하면

      난 스토커가 된 느낌이다.

 

11. 쇼핑가서 짐만 맡겨놓고 백화점을 혼자 세바퀴 돌고 있는

    그녀에게 난 뭘까?

 

12. 그녀와 만난지 얼마나 됐는지 혼자만 계산하고 있는

     내가 정말 한심스러운가?

 

13. 때론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나름대로 치장을 했는데

     몰라주는 그녀가 야속하다.

 

14. 동창회에 간다며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친을 고이 보내주는

     나의 속은 타들어간다.

 

15. 화가 나있는 나에게 삐쳤어?라고 말하는 여친 앞에

     난 밴탱이 속알 딱지로 전락한다.

 

16. 자기는 한시간씩 늦기도 하면서 내가 20분 늦었다고 삐치는 그녀 앞에서

     난 얼굴을 들수가 없다.

 

17. 은연중 옛 남자친구가 이런 거 잘했는데 라고 표현하는 그녀의 입을

     콱 막아 버리고 싶다.

 

18. 나도 모르게 내 여친의 신상에 관한 이야기를 남에게서

     들으면 속이 상해 소주 한병을 들이킨다.

 

19. 야 이리와봐 식의 명령조는 나의 자존심을 구긴다.

 

20. 보고싶어 찾아간 나에게 왜 왔어?라고 말하는

      그녀와 당장이라도 헤어질 수 있다.

 

21. 장남인 나에게 장남은 싫어 라고 말하는 그녀의 저의는 도대체 뭘까?

 

22. 내가 사 준 선물을 잘하고 다니지 않을 때 맘 상한다.

 

23. 친구들은 미팅하러 갔다며 부럽다고 말하는 그녀 앞에서

      나는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24. 게임에서 늘 나를 이기는 여친이 가끔은 일부러라도 져 주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소망한다.

 

25. 내가 못 먹는 치즈가 들어 있는 샌드위치를 사다 준 그녀는

      나에게 무심한 걸까?

 

26. 여친은 예쁘게 나오고 나는 못 생기게 나온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이 사람 저 사람 보여 주는 그녀는 이기주의자다.

 

27. 뭐 좀 하려면 엄마가 하지 말랬어 라고 말하는 여친에게

      평생 시집 못 갈거라고 악담을 하고 싶다.

 

28. 나니까 너 만나주지 라고 말하는 공주병 여친의

      뒤통수를 한대 때려 주고 싶다.

 

29. 화난다고 맘대로 전화를 끊어 버리는 여친에게 어떻게 복수할가

      밤새 생각한다.

 

30. 매일 내가 전화해서 오늘은 여친이 해 주길 바라면서

      전화를 바라보는 내가 한심스럽다.

추천수795
반대수0
베플이정은|2007.05.26 16:19
난 여잔데 공감가는게 많은 이유는 뭘까?
베플정새미|2007.05.27 17:54
1.남자가 날 보호해주길바래서 2.단둘이여행가자는 말이더 이상하다 3.말할수 없는 때가 있다. 4.목적은 알아야 입고갈옷을 코디한다 5.우리에게도 귀차니즘이란 존재한다 6.새로운 음식을 접하게 해주려하는것이다 7.언제는 남자만돈내는것이 불공평하다며 8.그여자도 기다리고있을지도 모른다 9.친구끼리 영화도 못보나? 10.장난도 몰라주는 당신이더 얄밉다
베플정미정|2007.05.27 19:15
11.그 순간 만큼은 짐꾼이다.12.여자도 이미 계산하고 있다.13.자기 치장한걸로 이미 지쳐서 남꺼 봐줄 여력이 없다.14.남자친구한테만 보여주긴 아까운 다리.15.여자들은 삐쳤다는 말이 귀엽다고 생각할수도 있다.16.남자인게 죄인거다.17.잘한건 잘한거다.근데 나도 여자지만 저런 여자 싫다.18. 그럼 여자친구한테 관심을 조금 더 가져라.19.당신이 평소에 너무 오냐오냐했다.20.보고싶어서! 라는 말을 듣고 싶었던거다.21.근데 니가 싫다는 말은 아니다.22.아까워서 못하는거다.23.미팅나간 친구들이 여자친구를 부러울만큼 잘해주면 된다.24.여자 머리가 똑똑하니 밥굶을일 없겠다고 자위해라.25.니가 못먹는다고 하면 자기가 먹을라고 일부러 그런거다.26.이뻐보이고 싶은건 어쩔 수 없다.27.결혼하기 전에는 엄마말이 곧 법이다.돈이 엄마한테 있으니까.28.거짓말인걸 왜 모르나?29.끊고 나서 여자는 두려워한다.30.여자는 남자가 오늘도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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