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극장판 애니들은 실망스럽기 마련이다.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장대한 스케일의 원작 또는 그에 전개되는 이야기를 2시간 남짓의 분량으로 압축해야하고, 원작에 익숙해져 있는 관객들의 고정관념을 깨야한다.
하지만 그런 벽을 뛰어넘을만큼 충분한 제작기간을 가지지 못하기에 엉성하고 실망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금껏 가장 실망스러웠던 것은 사무라이 디퍼 쿄우..)
하지만 강철의 연금술사 극장판은 약간 싱거운 듯한 엔딩을 제외하고는 오랫만에 괜찮은 극장판 애니였던 것 같다.
錬金術。
何かを得るためには同等の代価を支払うという
「等価交換の原則」に
基づいて物質を作り変えること
Alchemy:
In order to gain something, another of the same value must be paid / sacrificed
to change the very material of things by
'the law of equivalent exchange'.
연금술.
무언가를 얻기위해서는 동등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등가교환의 법칙'에 기초를 두어 물건을 만들고 바꾸는 것.
오프닝과 엔딩곡이 라르크의 곡이라서 더욱 좋았다.
(opening으로 Link가 ending으로 Lost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