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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답게 산다..

강길수 |2007.05.26 15:54
조회 2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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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걷는 길은

  험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미끄러져 길바닥 위에 넘어지곤 했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내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내가 가는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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