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살의 재중이는...


* 어디서든 환하게 빛나던 아이...


* 새초롬...수줍음이 가득했던 웃음...


* 몸에 베여있는 사랑스러운 습관...


* 미소, 그리고 베풀수 있는 따뜻한 마음...
여전히 너는 변함없이 네 자리에서 빛나고 있어...
이런 너를 처음부터 좋아할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지금까지 너를 믿고 응원해줄수 있어서 하늘에게 감사하다고...
네 자신과 너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늘 언제나, 행복해줘...
사랑한다, 재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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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kiki_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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