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서진 날개로는 무엇도 할수 없다.
날수도없고 접을수도없고,
두동강 난 날개로는 날지못하고
날개짓만 하다가 결국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듯이 몇시간 뒤. 또는 몇분 뒤면 죽을꺼라는것은 명백한 사실로 받아들이기 쉽다.
나또한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 몇시간 또는 몇분 뒤에 죽는다 하더라도
부서진 날개로 날개짓을 하는건
그동안의 추억마저 두동강 나는게 싫어서 또는 기억하고싶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부서진 날개로는 무엇도 할수 없다.
날수도없고 접을수도없고,
두동강 난 날개로는 날지못하고
날개짓만 하다가 결국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듯이 몇시간 뒤. 또는 몇분 뒤면 죽을꺼라는것은 명백한 사실로 받아들이기 쉽다.
나또한 그렇게 생각하지만,
그 몇시간 또는 몇분 뒤에 죽는다 하더라도
부서진 날개로 날개짓을 하는건
그동안의 추억마저 두동강 나는게 싫어서 또는 기억하고싶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