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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행복한여자에 자경이는 가족땜이 무지 힘들어 지

김성재 |2007.05.27 21:09
조회 24 |추천 0

역시 행복한여자에 자경이는 가족땜이 무지 힘들어 지는게 눈에 환히 보인다~ 나도 그런데  가족이 참.... 같이 있어 주고 기냥 저냥 힘이 되어 주어야 하는데 이거 참.... 담에 다시 태어 난다면 기냥 외동 아들이나 장남으로 태어 나야쥐... 세상 참 그렇다..

혈련관계를 끊고 사시는 분을 가끔 보는데  왜 저렇게 사나 한심하기 그지 없었는데... 26살에 이젠 이해가 가넹~

넘 많이 살았나? 옛날에도 담배는 왜피고  속상하면 술을 왜 마시나 어머니랑 티비 보면서 바보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술마시면 속아프지 돈 버리지...ㅋㅋ 그건 중학교때 알아 버렸공

생각해보면 넘들보다 쫌식 앞서 가넹 쫌 좋은걸로 앞서가 보자고요

오늘 책을 2권 삿는데 이답답함에 대한 해결책을 다는 아니여도 조금은 알수 있었음~~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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