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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5월 28일

임민형 |2007.05.28 00:00
조회 236 |추천 0

 

 

                                                                    

                                         총 구독자 8,406명 |2007년 5월 28일 월요일 672호

 

유지태-김효진, 열애 당당 공개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유지태와 김효진이 핑크빛 로맨스에 빠져들었다.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방송관계자는 26일 "김효진씨가 유지태씨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지난 2003년 한 의류업체 CF에서 처음 만났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5개월 전 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2003년 의류업체 '카스피'의 광고 모델로 함께 활동하며 알고 지내기 시작한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최근 가까운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당당히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관계자는 "청춘남녀가 예쁜 만남을 갖는 만큼 연인관계를 숨기거나 부인하지 않고 있다.팬들 역시 좋은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두 사람은 유지태가 다음달 6일 개봉하는 영화 '황진이'의 홍보차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짬을 내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아직 김효진의 나이가 어린데다 연인으로 지낸지가 오래지 않아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있다고 전해졌다.지난해 5월 영화 '생날선생'에 출연한 김효진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는 중이다.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김희선이 돌아왔다.김희선은 소속사 인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김관민 대표 등 관계자들과 함께 25일 중국 상하이에서 귀국했다.김희선은 공항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고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대신 그녀의 소속사 김관민 대표는 25일 오후 이데일리 SPN과의 전화통화에서 “김희선보다 4살 연상으로 올해 34세이며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사업가다.재일동포라는 얘기도 있는데 아니다”고 남자 친구에 대해 소개했다.김관민 대표는 이어 “김희선은 남자친구와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도 “김희선이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결혼하고 싶다는 얘기를 몇 차례 해왔고 혼기에도 접어든 만큼 주위에서 앞서 결혼에 대한 추측까지 하고 있다.하지만 김희선은 이를 부담스러워 한다”고 전했다.김대표는 이와 함께 “이제 만난 지 4개월여 됐는데 결혼을 결정하기는 빠르지 않느냐”며 “너무 앞서가지 말아달라.결혼이 결정되면 공개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김희선은 모델 계약을 맺고 있는 중국 상하이의 삼성패션이 마련한 행사 참석을 위해 2박3일간 중국을 다녀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26일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복장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심혜진.심혜진은 이날 피로연이 끝난 뒤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초혼이 아니기 때문에 간소하고 검소하게 할려고 노력했다"며 조용한 결혼식을 치른 이유를 설명했다.심혜진은 이어 "조용하고 경건하게 식을 올리고 싶어 교회를 택했다"면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라'는 주례사를 가슴깊이 새기며 살겠다"고 말했다.심혜진은 2세 계획에 대해서는 "하늘이 주신대로 낳겠다"며 "세운다고 뜻대로 되는 게 아니니 나도 잘 모르겠다"며 수줍은 웃음을 지었다.남편의 장단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장점은 너무 잘난 게 장점이고, 단점은 자랑할 게 없다는 게 단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하지만 남편 공개에 대해서는 부담스러운 입장을 취했다.심혜진은 측근을 통해 "남편은 일반인이다 보니 외부로 공개되는 게 부담스럽다.지금까지 쌓아온 게 있는데 하루아침에 심혜진 남편으로 비춰지는 것 또한 부담스럽다"며 남편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까닭을 밝혔다.신접살림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남편 한상구씨 저택에 차려질 계획이다.드라마 '최강 울엄마' 촬영이 한창인 심혜진은 신혼여행은 드라마가 끝나는 6월말께 떠날 예정.대신 첫날밤은 그냥 조용히 집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날 심혜진은 9세 연상의 사업가 한상구씨와 조그만 시골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오전 11시 담임목사의 주례로 시작된 결혼식은 30분간 비공개로 진행됐다.하객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 50여명.연예인 동료는 초대하지 않았다.결혼이 끝난 뒤 저택 마당에서 치러진 피로연에는 모델 겸 배우 이선진 등 가까운 연예인 동료 몇명만 참석해 축하를 나눴다. 기사&사진출처 (OSEN)

 

                                                  

 이효리와 SG워너비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공연 및 프로모션에 나선다.SG워너비는 5월 25, 26일 전국 투어 콘서트의 첫 무대인 서울 공연을 마친 후 일본으로 향해 6월 3일 도쿄 국제 포럼에서 오후 3시, 7시에 총 2회의 공연을 개최한다. 벌써 도쿄에서 세번째로 여는 콘서트이지만 5,000석 규모 2회 공연의 총 10,000석의 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현지 반응이 매우 뜨거운 상태다.한편 이효리의 이번 일본행 일정은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의 후지 TV CS 방영을 위한 프로모션이다.'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의 방영을 앞두고 이동건과 함께 공식 프로모션에 초청된 것.이효리는 후지TV 외 10여 개의 현지 언론 및 국내 언론의 기자 간담회를 비롯해 팬들과 언론사를 포함한 총 500명이 초청되는 공식 시사회에 참석하게 된다.이 정도 규모는 일본에서도 보기 드문 초특급 프로모션이라는 것이 현지 관계자의 평이다.또한 이효리는 SG워너비의 서울 공연뿐만 아니라 도쿄 콘서트에도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일본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이효리의 일본 공연은 지난해 4월 CJ 미디어 재팬 개국 기념 콘서트인 ‘엠카운트다운 인 재팬’ 공연에 이은 두번째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사진출처 (EPG)

 

                                                  

 ‘유혹의 소나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아이비가 댄스곡 ‘큐피도(C♡PIDO)’ 와 발라드곡 ‘사랑아 어떻게’ 2곡으로 더블 후속곡 활동 하는 새로운 전략을 펼친다.후속곡 댄스곡 ‘큐피도(C♡PIDO)‘는 숨막힐 정도로 몰아가는 강력한 리듬과 놀랄만한 아이비의 보컬이 집약된 테크니컬 댄스 음악으로 아이비의 또 다른 매력의 보컬을 느낄 수 있다.특히, 이번 댄스곡 큐피도 에서는 어떤 트렌드 열풍을 만들 것 인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1집 ‘오늘밤일’ ‘아하’ 로 섹시 디바로 불리면서, 2집 ‘유혹의소나타’에서는 감춰진 의상과 강렬하고 포스있는 역동적인 안무에 일명 마귀춤 신드롬을 일으켰다.‘유혹의 소나타 열풍’ 이후 새로운 트렌드의 음악으로 ‘큐피도 열풍’ 또한 일어날 것인지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이에, 아이비의 소속사 측은 “타이틀곡으로 활동 하면서도 후속곡인 ‘큐피도’는 2달 전부터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 이다. 이번 ‘큐피도’ 에서도 놀랄만한 퍼포먼스와 또 한번의 ‘아이비의 유행 댄스 열풍’ 을 예감해도 좋을 것이다.’ 라는 야심 찬 포부를 전했다.또한 후속곡 발라드 곡 ‘사랑아 어떻게’ 는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들으면 들을수록 슬픔 속으로 빠져드는 곡으로 서정성과 웅장함의 극치를 보여준 이번 곡은 작곡가 ‘Kiroy Y' 의 음악성이 돋보이고 멜로디를 더욱더 완벽하게 재 표현한 편곡에는 ‘미호’ 가 참여 하였다.사랑의 감성과 추억을 자극시키는 작사가 ‘하윤’의 시적인 슬프고 애절한 노랫말이 아이비의 감정 몰입으로 인하여 녹음을 중단 될 정도였다고.이번 ‘사랑아 어떻게’ 는 아이비가 처음으로 도전한 4부작 드라마 ‘도쿄, 여우비’ 주제곡으로 삽입되었으며 ‘이럴거면’을 이어, 또 한번의 히트곡을 예감해 본다.한편 아이비는 6월 2일 MBC 을 시작으로 후속 댄스곡 ‘큐피도(C♡PIDO)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는 가운데, 후속 발라드 ‘사랑아 어떻게’와 함께 더블 후속곡 체제에 돌입 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미스코리아 출신의 손혜임이 2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방송인 박수홍의 사회로 열릴 두 사람의 결혼식은 박진 한나라당 의원이 주례를 맡고 가수 신승훈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결혼식에 앞서 이루마는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과정을 밝힐 예정이다.현재 대전에 위치한 해군홍보원에서 군복무중인 이루마는 결혼 이틀 후인 29일 제주도로 3박4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이루마와 손혜임은 지난해 1월 말 서울 대학로 소극장 정미소에서 열렸던 이루마의 공연 '루마, 정미소에 가다'에서 아티스트와 팬으로 처음 만났으며, 한 달 후 이루마의 생일모임을 계기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만남이 시작됐다.이루마와 손혜임은 이후 지인들과 자리에 함께 모습을 나타내며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서로의 미니홈피에 살가운 애정표현을 하는 등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지난 1월 두 사람의 교제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을 서두르게 됐고, 설연휴이던 지난 2월 양가 상견례를 가지고 결혼을 정식으로 허락받았다.지난 1990년 11세의 나이로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 후 영국 시민권을 획득했던 이루마는 국내에서의 활동을 위해 영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지난해 7월 군입대 했다.손혜임은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잠시 방송활동을 했지만 연예계를 떠나 일반 회사에서 직장인으로 근무해왔다. 기사&사진출처 (JES)

 

                                                  

 비가 한국 가수로 최초로 선 일본 도쿄돔 공연에서 4만여명의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받으며 성공리에 마무리했다.비는 2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레인 월드투어 인 도쿄(Rain World Tour in Tokyo)' 콘서트를 열고 화려한 비쥬얼과 쉴틈없이 몰아치는 듯한 레파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불쇼와 함께 웅장한 규모의 잠수함이 절반으로 쾅 소리를 내며 갈라지면서 등장한 비는 자신을 알리는 듯한 노래 '잇츠 레이닝'으로 시작을 알렸다.비는 자신이 일본의 대표 초대형 공연장인 도쿄돔에 서는 첫번째 한국 가수로 자리매김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자축했다.비는 이날 30억원 규모의 제작비와 100톤 이상의 장비가 투입되는 대형 공연인 만큼 천둥번개를 연상케하는 영상, 대형 탱고 군무 영상과 북소리 속에 무대의 이곳저곳에서 나타나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히트곡 '아이두'와 '나쁜 남자' '태양을 피하는 방법''안녕이란 말 대신'을 부를 때는 지난 2005년 7,8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 단독 콘서트, 같은 해 9월 일본 도쿄 부도칸 2회 앙코르 공연 등을 통해 점차 넓어진 자신의 팬층을 입증하기도 했다.비의 팬들은 노래 간주부분에 맞춰 비의 한국어 본명인 '정지훈'을 외치며 환호했다.'내가 유명해지니 좋니?'와 '내가 누웠던 침대''난또 니가 좋은 거야'라는 노래를 들려줄 때는 2년 전 부도칸 공연보다 훨씬 유창해진 일본어 실력으로 관객들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월드스타로서의 부드러운 면모를 발휘했다.비는 지난 7개월간 중국과 홍콩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을 돌며 월드 투어를 가져왔다.내달에는 미국 애틀랜타 필립 아레나(15일)를 시작으로 뉴욕(23일), 샌프란 시스코(27일), 로스엔젤레스(30일) 등 본격적인 미국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고 최근에는 할리우드 영화 '매트릭스'의 감독인 워쇼스키 형제의 신작 '스피드 레이서'의 조연으로 발탁돼 할리우드 스크린 진출도 앞두고 있다.비는 공연을 마친뒤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스피드 레이서'의 제작발표회에 수잔 서렌든 등과 함께 참석한다.이 날 공연에는 남성 그룹 스마프의 초난강·카토리 신고·나카이 마사히로·축구선수 미우라, 일본 주니치 드레곤즈에서 코치 연수중인 서용빈 등 일본의 유명 인사 100여 명이 찾았다.일본의 NHK TV· 니혼 TV·마이니치 신문·오리콘·아마존 등 일본의 100여개 매체 250여 명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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